생활
혈액형마다 성격이 달라지는건가요?
옛날에 사람들은 혈액형을 기준으로 사람 성격을 유추했는데요.
정말 혈액형에 따라서 사람 성격이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혈액형 마다 성격을 달리 해석하는 건 오래 전 본인들이 굉장히 월등한 유전자를 가졌다고 생각하는
유렵 국가에서 백인이 많이 가지고 있는 A형 이 다른 혈액형에 비해 월등히 좋다는 인식에서 시작 되어
일본으로 건너갔고 다시 우리나라로 오면서 일부 사람들 중 혈액형으로 사람을 구분 한다고 합니다.
혈액형 마다 성격 절대 달라지지 않습니다.
혈액형과 성격에 관한 과학적인 근거는 없고 대신 혈액형과 건강에 관한 과학적 접근은 많다고 합니다.
혈액형에 따른 성격은 그 근거가 부족함에도 사람들이 흥미로 이것이 자신과 맞다고 받아들이는데요. 이를 자기충족적 예언이라고 합니다. 혈액형과 성격의 연관성을 처음 제시한 사람은 일본의 심리학자 후루카와 타케지로, 1927년에 발표한 그의 이론은 일본과 한국 등 아시아에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는 혈액형이 성격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했으나,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여 이후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이론은 여전히 대중 문화에서 재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요. A형은 신중하다. B형은 개성이 강하다인데요. 나중에 확인해보니 A형이 개성이 강하기도 하고 B형이 신중하기도 하는 등 오류가 발견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후쿠카와 타케지로가 일부 혈액형의 샘플과 성격의 연관성을 일반화한데서 비롯된 문제로 일반화의 오류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혈액형과 성격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 편입니다.
그리고 요즘 말하는 엔비티아이도 설문과정에서 오류가 생길 수 있기에 이것 역시 신빙성 면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요즘은 사람을 만날대 MBTI 를 많이 묻고 그리고 어떤분은 MBTI 를 맹신하는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그러나 예전에는 MBTI보가 혈액형을 더 따지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혈액형마다 성격이 있었는데 어느정도는 맞는것 같습니다 완전히
다맞지는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