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메리

해일메리

채택률 높음

코로나 양성 판정은 안 받았지만...

코로나 판정은 안받았지만 증상이 코로나때와

똑같아요. 고열.오한.심한 근육통.두통 등...

코로나가 인수감염이 된다고 해서 반려묘와

완전히 격리해서 생활중 입니다.

매일 방문 앞에와서 우는데 마음이 아파요.

우리집 막내라서 특히 저와 더

끈끈하다 보니 방 앞에 와서 계속 우는데

어쩔수 없다보니 문에 서서 달래지만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것 같아

걱정이에요. 다 나을때까지 며칠이 더

걸릴텐데...울집 냥이가 저보다 더 걱정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코로나 19는 사람에서 고양이로 전파될 가능성이 있어 증상이 회복될 때까지 접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문 앞에서 울때 목소리로 달래주는 정도는 괜찮으며, 가족이 있다면 대신 놀아주거나 급식 놀이 루틴을 평소처럼 유지해주세요. 고양이는 며칠간 보호자와 떨어져 지내는 것보다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고열, 오한, 심한 ,근육통이 있다면 코로나뿐 아니라 독감 등 다른 감염도 가능하므로 진료와 검사를 권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52.74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