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요일
퇴직한달도 안남은 사람이 왜이렇게 스트레스를
정년한달도 안남은 사람이 왜 이렇게 스트레스를받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정도 되면 이제 일선에서 물러나서
후배들 하는것 도와주고 하면 시간은 보내면 될텐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분의 입장도 들어봐야 할텐데 퇴직을 앞두고 있어서 사람들이 대우를 안해줘서 기분이 나빠있을수도 있고 그동안 쌓였던걸 풀고 나가고 싶어서 그런 행동을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았으니 너무 신경쓰지말고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마지막에 후임들이 자기를 없는사람 취급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제 경험으로 실제로는 배려해준건데 그렇게 생각안하고 오히려 반대로 생각해서 다툼이 있었던적이 있네요.
안녕하세요.
퇴직이 한달도 안 남은분이라면
업무 범위가 적을것 같은데
주변 사람들에게 스트레스 줄 일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얼마남지 않았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지말고 그려러니 생각 하시면
마음 편하리라 생각합니다.
보통 그런 분들을 보면 꼬장을 부리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퇴직하는 김에 기분좋게 주변 사람들 한테 잘해주고 그런게
아니라 퇴직 하는 김에 더 괴롭혀야지 이런 사악한 마음으로 가득차 있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계속해서
그러는 거리고 볼 수 있는거고요 아마 계속해서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퇴직하기 전까지요 성격의 문제라고 봅니다.
마음을 비우시길 바랍니다.
조금만 참으면 좋은 이미지를 갖고 퇴직을 하니까 조금만 버티시기 바랍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 생각을 하시고요~
그렇게 살다 치울 사람이라 여기시구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솔직히 군대로 따지면 말년인데 그럴 때는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하며 업무에서 물러 가는 게 정상이라고 하시네요. 그런데도 퇴직한 달로 남은 사람이 스트레스를 많이 준다면 그냥 모른체하고 쌩가는 것이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