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수능치는데, 국어 노베이스

예체능 준비하고 있는 고3 학생입니다. 정시로 가야해서 내년 2028 수능으로 시험칠 예정입니다. 국어 영어 사회통합 이렇게만 챙기면 되는데, 다 노베이스라서 어떤 것 부터 시작해야할지 감이 안와서 여쭤봅니다.

1. 국어 윤혜정 나비효과 입문 vs 강기본

내년까지 준비한다고 하지만 그림을 그려야해서 일반 과로 가는 재수생처럼 공부만 할 수 없습니다. 좀 어렵더라도 강기본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나비효과 입문을 하고 강기분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 그리고 만약 나비효과를 하더라도 강의를 듣지 않고 해도 괜찮을까요? + 그리고 다들 여기다가 매3비랑 자이스토리를 풀더라구요 둘 중에 뭘 더 추천하는지까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체능 준비로 바쁜데 내년 수능까지 결심하다니 정말 멋져요!

    국어 노베이스 상태라면 무조건 윤햬정의 나비효과 입문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강의는 배속으로라도 꼭 들으면서 기본 개념을 잡는 게 훨씬 효율적이예요

    기출은 매3비가 지분 분석 처방전이 친절히 잘 돼 있어

    혼자서 공부하기 훨씬 수월해요

    미술 하느라 매일 지치겠지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