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대화가 힘들어졌어요.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아이를 출산하고 아이와 연관된 사람들만 만나다보니 그들과의 대화가 힘들어지네요. 별 말 아닌것에도 서로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점점 제 성격이 모나지는 것 같아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적정 선이라는게 어떤 건가요? 너무 선을 지키면 어려워하고 또 원래 성격대로 살갑게 굴면 서로가 선을 넘게 되고.. 정말 어렵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예민하게 받아들인다고 하신다면

      대화를 하면서 굳이 살갑게 굴면서 이야기를 나눌필요는 없습니다

      어느정도 선을 지키시고 대화를 나누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선을 지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예전과다르게 무언가나타난다면 대게스트레스에기인할수있습니다

      육아에대한혹은 개인적인스트레스에대해서 먼저체크해보세요

      그리고가능하면이런시기에는 휴식을하는것이좋습니다

      여해을가거나 운동을하거나하면서 남들과관계를하는것보다 자신을위한 시간을투자하시는것이좋을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