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도 공공장소나 지하철 타면 마스크 착용해야 하나요? 땀이 많이 나서 비위생적일 거 같아서요.

일교차가 있긴 해도 심하지는 않은 거 같아요. 항상 마스크 착용하는 습관이 있어서 지하철 탈 때나 사람 많은 데 가면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기는 하는데 땀에 젖어서 금방 벗곤 합니다. 그래도 착용하는 것이 맞는지 다른 분들은 이렇게 무더운날에 마스크 착용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사람 많은 지하철이나 병원 같은 곳에서는 아직도 쓰는 편이에요. 다만 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계속 착용하면 너무 답답하고 땀 때문에 오히려 찝찝해져서 상황 따라 벗기도 합니다. 예전처럼 “무조건 써야 한다” 느낌보다는, 몸 상태 안 좋거나 사람 많은 곳 갈 때 선택적으로 쓰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아요. 땀 때문에 젖은 마스크 오래 쓰는 건 위생상으로도 별로라 여분 챙겨 다니는 게 더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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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더워도 사람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병원 갈때는 기본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죠 왜냐하면 거기다 환자들이잖아요 그래서 본인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항상 마스크를 씁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을 보호하기도 합니다 마스크를 쓰면은

    입냄새도 걱정 안해도 되구요

    위생적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