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가하는대로 사나요 ? 사는대로 생각하시나요 ?

30대 어떤 세미나에서 이 말을 듣고 충격을 많이 받았던 기악이 있네요

어딜가나 이 질문이 사라지지 않았어요

내 삶을 돌아보니 사는대로 생각히며 살더라구요

월급에 맞춰서 사는 삶

저는 과감하게 생각하는대로 살아보기로 결정 하고

꾸줌히 노력했더니 지금은 내가 생각하는대로 살고 있네요

님들은 어떠신가요 ??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이점은

    생각나는대로.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성공한 삶이고

    사는대로 생각하는건 불싼한 삶이라 생각합니다.

    실패하던 성공하던

    생각하며 생각대로 살아보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시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계획하고 사는 사람과 시간에 쫓겨 사는 삶 중

    전자로 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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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생각하는 대로 사는 것이 좀 더 신중하고 현명한 삶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하고 실천하면서 산다면 좀 더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생각한 대로 산다고 해도 실수하고 실패할수 있겠지만 또 그 상황에 맞게 생각을 정리하고 계획을 짜고 목표지향적인 삶을 산다면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잘 흘러가는 것도 아니구요

    사는 대로 생각하는 것도 막 아닌 것 같은데..

    그냥.. 두개 적절하게 이랬다 저랬다하는듯한거같아요

    ^^

  • 두가지의 중간인듯해요

    내 월급에 맞춰살아 가면서 때로는 과감하게 도전같은거도 해보는 삶을 사는듯요

    뭐 여행이라던지 새로운 취미라던지 아님 뭔가 배운다던지 등등이요 상황에 따라 조금씩 바뀝니다

  • 법에 저촉되지않게 내맘대로 사는게 정답이라고 봅니다. 각자 상황에 내맘대로 산다는것도 제약이 많더라구요. 남한테 피해주지않으면 자기만족의 삶을 사는게 중요한거지요.

  • 생각한다고도 잘 흘러가는 것도 아니구요

    사는 대로 생각하는 것도 막 아닌 것 같은데..

    그냥.. 두개 적절하게 이랬다 저랬다하는듯한데용

  • 저는 생각하는대로 사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인생이란 것이 생각한 대로만 흘러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생각하는대로 사려고 노력하면 쓸데없는 고민이나 걱정이 늘어난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인생은 아이러니이기 때문에 내가 생각한다고 그대로 흘러가지 않고, 그냥 산다고 내마음대로 사는 건 아닙니다. 

    그래도 세상의 주인공은 나이기에 내가 생각한대로 

    움직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다 내생각과 어긋난다해도 그역시 세상사이니 받으드려주세요. 

  • 저는 사는 대로 생각하는 삶 쪽에 속하는것같아요

    ​현재 많은 직장인들이 처해 있으며, 때로는 비판받기도 하지만 나름의 강력한 생존 전략이 있는 입장입니다.

    ​높은 예측 가능성과 안정감이 있고 정해진 시스템 안에서 움직이므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비교적 적습니다.

    ​ 매 순간 "어떻게 살아야 하지?"라는 철학적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므로, 선택 피로도가 낮고 일상의 평온함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과감한 도전을 하지 않기 때문에 큰 실패나 경제적 위기를 겪을 확률이 낮습니다.

    새가 날아오르기 위해서는 바람을 거스르는 날갯짓(생각하는 삶)도 필요하지만, 때로는 기류에 몸을 맡기고 활공하는 시간(사는 대로 사는 삶)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이세상 살아가다보면 제맘대로, 제 생각대로 이뤄지는게 정말 단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어느순간부터는 흘러가는대로 삽니다. 생각하면서 살아도 늘 예기치못한 시련과 문제들이 생기니까요...

  • 저는 생각한대로 살아가고싶은데 솔직히 핑계일수있지만 현실에 막히는 경우가 많은거같아요

    그냥 그순간 행복한게

    최고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