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쉰내나는거는 버려야할까요?..

아무리 베이킹 소다 넣고 찬물 뜨거운물로 세탁해도 쉰내는 안사라지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냄새는 안나지만 그래도 뭔가 냄새가 묻혀있는 느낌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초/구연산 헹굼

    ​세탁 마지막 헹굼 단계에서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 2-3스푼이나 구연산을 넣어주세요 쉰내의 원인인 세균(모락셀라균)과 알칼리성 잔여물을 약산성인 식초가 깔끔하게 소독·중화해 줍니다

    식초 냄새는 건조되면서 완전히 날아갑니다

    채택된 답변
  • 세탁조청소를 해보세요. 세탁조가 더러우면 뭘 넣고 빨아도 냄새가 납니다. 그냥 행주같은거 몇개 집어넣고 뜨거운 물 만땅으로 과탄산소다(종이컵으로 3~5컵정도로 생각보다 많이 넣어야 함)나 세탁조클리너넣고 불림으로 돌리세요.(양은 세탁기 용량 따라 증감 필요)그럼 세탁조가 깨끗해져서 세탁해도 쉰내가 안날겁니다.

  • 그 친구는.. 이제 수명이 다 된거입니다..

    이제 보내주세요오

    빨래를 해도 베이킹 소다를 넣어도 소용이 없다면 이젠 보내줄 때입니다아아아아

  • 빨래에서 쉰내가 난다고 해서 반드시 버릴 필요는 없고

    다시 빨아주거나 한번 삶아주고

    완벽하게 태양 아래에서 잘 말려주게 되면

    버리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 베이킹소다는 알칼리성과 살균력이 약해 옷감 속 쉰내 원인균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합니다. 60도 이상의 뜨거운 물 + 과탄산소다에 30분~1시간 불린 후 세탁하거나 직접 삶아서 세탁을 진행하셔야 됩니다. 헹굼 단계에서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나 구연산을 넣고 완벽히 건조하면 냄새를 싹 잡을 수 있습니다.

  • 빨래가 쉰내가 나는 것은 세균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삶는 것입니다.

    어떤 빨래감인지 모르겠네요.

    수건이면 삶아 버리면 쉬운데.

    색깔옷이면 삶기 좀 어렵죠.

    베이킹소다로 세탁까지 했는데 냄새가 안 없어진다면.

    버리는게 좋을 것 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