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수타는 예비남편너무힘들어요진짜
하.. 회피형남자는 너무 힘들어요.. 더구나 그렇지않기로 약속해도 회피만행해오
제가 파혼 못할거라 생각하는지 너무 막나가요
근데 저도 사회눈때문에 처음엔 그랬는데 이제 너무 지쳤나봐요.. 그냥 파혼하는게 제 삶에 도움이될것같아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피형 사람은 정말 견디기 너무 힘듭니다. 파혼을 못할거라고 남자친구분이 생각하신다면 더더욱 문제가 심각합니다. 적당히 거리를 두시고 단호하게 이런점 이런행동은 고쳐달라 요구하시고 바뀌시는게 힘들다면 결혼 다시한 번 생각해보시길 강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책임감이 없어 보이고. 비밀이 많은 사람은. 뒤에서. 뭔 짓을 하고 다니는지. 몰라요?? 이미 다른 이성과 놀아. 나며 재미 잘 보고 있으니. 파혼이 정답입니다.. 그결혼 해도 성향 안 바뀌고. 이성 문제. 끊임 없이. 달고 다닐 것예요!!
회피한다 무슨 뜻인가오? 결혼은 두분이 정한것 아닌가요? 회피한다는 무엇은 회파하나요? 결혼 인가요 아니면 다른것 잇나오? 어느쪽이든 막장드라마 같다
둘분이서 양쪽 부모님 보고 결혼 하는것 아닌가 ..,??
파혼 하죠 서로 안 맞는것 같다 남자는 독신으로 살라고 해요
예비 남편이면 이제 결혼을 하는 걸텐데 그런식으로 회피하고 하는건 말이 안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혼하면 아마도 더 심해질 가능성이 아주 높거든요 그러니 되도록이면 파혼을 하는게 맞을거 같고요 질문자님이 엄청나게 힘드실 겁니다. 왜냐면 회피를 한다는 건 자신이 잘못한 일들 또한 회피를 할텐데요 계속해서 그러면 결혼해서는 더 심해집니다. 그러니 결혼을 하는건 질문자님이 굉장히 힘들어 질거라고 생각해요
회피형이 참 힘듭니다. 이게 사람이 생명의 위기와 같은 위기감을 느끼지 않는 이상 변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타고난 성격과 유아기부터 성장 과정에서 형성한 애착 관계가 만나 회피형을 만드는데 무의식에 깊이 잠재되어 있는 것이라 이 부분을 건들면 회피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무의식적 영역이 크기 때문에 자신이 잘못되었고 고쳐야 한다는 것을 인식해도 이것을 실천적으로 변화시키는 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비 남편분을 정말 사랑하여 그러한 부분까지 감싸고 또 성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결심이 있다면 결혼해도 되겠지만 정말 힘든 과정이고 예비 남편분이 자기 모습에 대한 철저한 인식과 그를 뒷받침하여 변화시켜줄 질문자님의 노력과 그에 대한 공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결혼 관계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결혼이든 서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두 사람이 만나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겠다고 결혼을 결심한 것부터 대단하고 존중받을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서로가 조금 더 편하고 안정적인 관계를 맺는 데에는 자신과 상대방의 방어기재를 이해하고 서로 잘 맞아 떨어지는 것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회피형 잠수타버리면 안되죠 이렇게 해버리면 나중에 골치아파버리죠 ㅠㅠ아내을 너무
만만하게봐서 그런거같은데 확 다음에못하게 기을잡아놓으세요 남편이 책임감이 떨어지네요 ㅠㅠ 저같으면 같이안살아요 파혼
할거같아요 !!!
잠수형이라고 생가해요.쉽게 결혼을 하시면 평생 그런 회피와 잠수를 보시면서 지내셔야 되는데 이걸 참을 수 있을지 내가 그걸 평생 볼 수 있을지 내가 바뀔 수 있을지 진지하게 걱정하고 고민해보시는 거 추천해요
수고요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예랑님 잠수 타는게 한 번이 아니라 습관이라면 잘 생각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옛날
말에 이혼 보다는 파혼이 훨씬 낫다.라는 말이 있어요. 요즘 시대에 파혼이 대수인가요? 내 행복이 최우선이죠!!!
결혼도 하기 전에 벌써 부터 잠수를 타면 나중에는 점점 더 심해 질 것 같습니다. 정말로 다른 사람 눈치 보지 말고 오로지 본인의 행복 만을 생각 해서 결혼을 다시 한번 생각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사람은 잘 안 변하기에 고쳐 쓰려고 해도 고쳐 쓰기가 어렵습니다.
파혼하는 게 삶에 도움이 될 것 같다 - 이 마인드면 진짜 얼마나 힘드실지 ㅠㅠㅠ
회피형은 회피 못하도록 확실히 잡아야해요
나는 회피 못하는 줄 아나 진심 ;; 그냥 막 치고 나가세요 ,,
이혼보다 파혼이 훨씬 낫답니다 ,,
연애 유형 중 최악은 회피형, 잠수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결혼을 하시면 평생 그런 회피와 잠수를 보시면서 지내셔야 되는데 이걸 참을 수 있을지 내가 그걸 평생 볼 수 있을지 내가 바뀔 수 있을지 진지하게 걱정하고 고민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결혼 하시기 전에 예비 남편 되실 분이
자꾸 잠수를 타게 된다면 그런 버릇 혹은 행동이
결혼 이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문제를 어느 정도
대화로 해결해야 할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