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30대 남자 보험설계 관련 질문있습니다!!
만 34세 (1991년생)
남자
삼*생명에 2세대 실손보험이 포함된 종신보험 1개 (6.2만원정도) 보유중입니다.
보장이 너무 부족하여 신규로 보험가입을 하고자 하는데, 어떤 보장을 어느정도로 챙겨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보험료는 10~15만원정도선에서 생각하고있습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단순히 보험을 추가하는 게 아니라, 현재 가진 보험의 '질'을 따져보고 시대에 맞게 효율적으로 바꾸는 것이 먼저입니다. 34세 남성분께 가장 유리한 전략을 제안합니다.
1. 삼성 2세대 실손, 무조건 유지는 아닙니다!
가입하신 2세대 실비가 2013년 4월 이후 상품이라면, 15년마다 재가입 주기가 돌아와 어차피 나중에는 보장 내용이 바뀝니다.
만약 질문자님이 지금 매우 건강하시다면, 보험료 부담이 훨씬 적은 4세대 실손으로 미리 전환하고 남는 차액으로 부족한 치료비를 보강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13년 4월 이후 실손보험 가입자인 경우)
2. '진단비 5천만 원'보다 '암 치료비'가 대세입니다
예전에는 암 진단비 5,000만 원에 올인했지만, 요즘은 암도 만성질환처럼 관리하며 치료하는 시대입니다.
진단비는 최소화: 암 진단비는 상징적인 금액만 가져가고 보험료를 아끼세요.
암 치료비 특약을 넣으면, 암 진단 후 수술, 항암, 방사선 등 실제 치료가 발생할 때마다 매년 수천만 원씩(최대 5~10년) 반복해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고액 진단비 한 번 받는 것보다 훨씬 든든합니다.
3. 뇌·심장도 '치료비와 수술비' 위주로
뇌와 심장도 진단비에만 치중하면 한 번 받고 끝납니다.
뇌혈관/허혈성 수술비는 수술할 때마다 반복 지급됩니다.
뇌/심장 질환으로 '산정특례' 대상이 될 만큼 큰 수술이나 치료를 받을 때 매년 보상받는 특약을 활용해 치료비 걱정을 덜어내세요.
안녕하세요. 한기성 보험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암진단금+치료비, 뇌심진단금+치료비 이거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젊으시니 비갱신으로 길게 보장받게끔 설정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단순 종신보험과 실비보험만 가지고 계신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종합적인 건강보험 위주로 보완하면 될 것 같습니다.
3대 진단금 및 수술비. 입원비 를 포함한 종합건강보험 하나 가입하세요~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보험료로 충분히 가능하세요. 진단, 치료, 수술, 입원 이렇게 크게 4가지로 나뉘는데 이 특약들을 다 넣어도 10~15만원 선보다 조금 더 낮게 설계가 가능하시구요.
상담을 받아보시고 회사는 1~2개 회사에 비교설계 받아보셔서 결정을 하시면 될 듯 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서대승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 우선순위 1순위는 실비 2순위는 3대진단비 3순위는 수술비+치료비 입니다.
현재 1순위인 실비는 준비되어있으신거같고. 종합보험으로 2순위인 3대진단비 암 , 뇌 , 심장 진단비와
수술비 + 치료비 준비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10만원이면 충분한 보장으로 준비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를 제외한 보장의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1) 암
2) 뇌심
3) 수술비
4) 화재, 운전자 등 기타보장
으로 나열할 수 있습니다.
각 보장을 준비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설계사 개개인의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 딱 잘라 정답이라 말씀드릴 수 없으므로
여러 답변을 조합하여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1) 암
보험의 시작은 결국 '암' 때문일 정도로 흔하고,
큰 돈이 드는 질병이죠.
의료비는 평균적으로 5천~7천정도 사용되지만
암보험을 준비하는 이유는 '생활비' 때문도 있습니다.
암병원 2024년도 통계상
암환자의 8할이 실직, 5년이내 복직비율도 6할수준으로
단순히 치료비만 드는게 아닌
소득이 중단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보통 암에 걸리고, 치료를 하는데
1억 이상 받을 수 있게 준비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단비는 5천~1억정도, 그외에 비급여 암주요치료비나, 중입자 항암치료비 등
항암특약을 함께 준비해주셔야합니다.
2) 뇌/심장
식생활 습관이 서양화, 육식문화가 발달하면서
기존에 4~50대에서 발생하던 성인질환이
2~30대에도 많이 발생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암은 운없으면 한번 걸리겠지만
뇌/심장은 한번걸린다고 끝나는게 아닌
단계적으로 심화됩니다.
즉, 한번 잘받는게 아닌
만기까지 유지되는 치료보장을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산정특례는
90% 지원에 30일밖에 안되기 때문에
예후가 좋지않아 중환자실에 장기입원시 부담이 심해지기 때문에
중환자까지 보장되는 '2대' or '순환계' 주요치료비 보장을 꼭! 가입하셔야합니다.
진단비의 경우 사고가 발생해야 받는
뇌졸중,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진단비는 가입하면 안되고
미리 발견해도 받으며 위 내용을 포함하는
뇌혈관, 심혈관(또는 허혈성) 진단비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2~3천만원 정도)
3) 수술비
현재 가입중이신 2세대 실비는 평생 가져갈 수 없습니다.
가면 갈수록 갱신 폭탄이기 때문이죠.
다음달 출시예정인 5세대 실비보험의 경우
계산식이 복잡하지만 평균적으로
5~60%정도로 돌려받는 금액이 줄어버립니다.
이 때 고액 비급여 수술 (백내장, 인공관절, 디스크 등)은
부담이 높아지기 때문에
수술비 보장도 잘 준비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얼마나 준비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준비하는 방법도 중요하며,
10~15만원짜리 보험은 20년내면 2400~3600만원 수준의
할부가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소한 두명이상의 상담을 들어보시고
함께갈 설계사를 찾아보셔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훈용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가 있다면,,,
질문자님의 경우는 3대 질병을 중심
[암/ 뇌/ 심장] 진단비에 집중하여 준비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질문자님의 친가쪽과 외가쪽에 관련 병력이력이 있는지 확인해보시고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등에 이력이 좀 다수 있다. 유전적인 질병의 가능성을 염두하고 해당 질병에 초점을 두면 좋습니다.
암의 경우는 진단비와 함께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내용에 보장 받을 수 있는 치료비 항목까지 같이 보장 받도록 설계하시면 좋습니다.
요청하는 보험료 범위 내에서 설계 및 가입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중대질환에 대한 진단비와 수술비 치료비 상해등 담당설계사와 상의를 먼저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보장금액은 보험료에 맞추어 조율하면 됩니다 세만기로 비갱신형으로 기본적인 보장부터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보장이 너무 부족하여 신규로 보험가입을 하고자 하는데, 어떤 보장을 어느정도로 챙겨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기본적으로 실손보험이 있다면, 상해보험과 질병보험을 고려해 볼수 있습니다.
상해보험과 질병보험중 어느것을 우선적으로 할것인지, 둘다 보장하는 종합보험으로 가입을 할것인지를 결정하고,
만약 보험료에 대해 부담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둘중 하나를 가입하면 됩니다.
본인이 하는 업무가 상해를 입을 수 있는 업무이거나, 운전등을 많이 한다면 상해보험을 우선적으로 가입을 하고,
만약 가족력, 기왕력이 있다면, 질병보험을 우선적으로 가입을 하는 것이 좋으나,
나이를 고려한다면, 우선적으로는 운전자보험에 상해 담보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상해보험을 우선적으로 가입을 하고,
추가로 암, 뇌혈관, 심장질환등에 대한 질병보험을 예산내에서 가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추가적으로 주요치료비 담보를 비갱신형으로 가입하시면 진단비로 가입하시는 것보다 저렴할 겁니다.
큰 질병에 관하여 보상 받으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요즘은 암 뇌 심 트렌드가 주요치료비라고 해서
매년 그 병에 해당하는 치료방법중 하나 이상의 행위가 이루어지면 보험금이 나가는 특약이 있습니다
만기때까지 매년1회 받을 수 있고 가격도 진단비에 비하면 나쁘지 않습니다
우선 건강을 챙기기 전에
실손의료비랑 운전한다면 운전자보험은 기본으로 세팅하고 남는 금액으로 보험설계를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승현 보험전문가입니다.
종신보험에 진단비나 수술비, 치료비 등 얼마나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겠네요
보통 34세 남성 건강체 기준이라면
10~15만원 선으로 풀구성 가능합니다.
진단비, 장기 치료비, 수술비 등 구성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