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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장면에서 의아한것, 데스노트의 규칙과 L의 접근 방식

만약에 L이 라이토에게 본인 정체를 공개하기 전에 본인의 얼굴을 정교하게 분장시켜서 분장하기 전하고 같은 사람이라고 인식하기 어렵게 만든 다음에 라이토를 만나러간다면?

분장한게 아주 자연스럽고 그걸 라이토가 진짜 얼굴이라고 믿는다면? 가짜 얼굴인지 진짜 얼굴인지 분간도 못하는데 그러면 이름을 알아도 사용 못하는거 아닌가? 그럼 그냥 나가서 라이토와 대면하는것보다 더 유리한 위치에 설수있는데 어째서 L은 그러지 않은거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짧은 글로만 읽는데도 설정이 되게 구차해보여요

    작품에 그렇게 구차한 설명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이제 독자가 이게 뭐하자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 L이 라이토에게 본인을 먼저 알리고 관심을 받게끔 하려고 한것이죠? 음 질문자님 말을 들으니 일리가 있네요 하지만 작가의 의도이니 뭐 우리 관점에서는 어떠한 방면으로든 파볼수있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