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동주 전문가입니다.
바뀔 수 있다는 O 인데, 잘 바뀔 수 있다는 X 인거 같습니다.
사람이 바뀔 수는 있는데 좀 드문 일입니다.
사람이 바뀐다는건 행동이 바뀌는 건데, 행동은 생각이 바뀌기전에는 안 바뀝니다.
그러면 생각이 바뀌어야하는데 이게 진짜 힘듭니다.
역행자 같은 책을 보면 저자가 확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뇌에 대해 공부를 해서 어떻게 생각을 바꿀수 있는지 알고 그렇게 생각을 바꾼 다음 행동을 바꿔서 다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저도 이전 같으면 이렇게 얼굴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답변을 다는 행위는 못했을것 입니다.
처음에는 평범하게 사는게 끝인줄 알았는데 나도 노력하면 바뀔수도 있구나 라는 걸 깨닫게 되고 행동이 나온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역행자, 켈리최 같은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은거 같아요. 뇌과학입문서만봐도 도움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