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직중인 직장이 경영상의 악화로인해 월급이 밀린다면 이직준비를하는게맞겠죠?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만약 재직중인 직장이 경영상의 악화로인해 월급이 밀린다면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겠죠?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빨리 이직을 준비하는것이 좋을거에요.
언제 문을 닫아도 이상하지 않을겁니다. 제 지인중에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출근했더니 오늘부로 회사문 닫는다고 했다하더라구요
월급을 받아 생활하는 직장인이라면 월급이 조금만 밀려도 생활의 어려움을 겪을 수가 있습니다. 만약 회사가 어려움에 처해 직원의 월급을 주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다른 곳을 알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말씀드리자면 월급이 밀리는 회사는 답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직원들의 월급도 제대로 못 챙겨 주는 회사는 다닐필요가 없죠 빠른 시일 내에 이직을 하는게 맞다고 보여지고요 밀린 월급은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임금체불이 일어날 시에는 노동부에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급여를 밀린다는 것은 그만큼 회사 사정이 좋지 않다는 상황으로 일시적인 것인지 확인이 필요하고 일시적인게 아니라면 이직을 염두해 두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재직중인 회사가 경영 악화로 임금이 밀린다면,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다만, 회사가 스타트업 같은 회사라면, 앞으로 비전여부를 잘생각해 보시고, 이직하는 것도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재직중인 직장에서 월급이 밀린다는건
더이상 비전이 없다고 생각되며
회사가 도산이 되면 밀린 월급을
못 받을수도 있으니 현명한 판단을
하셔야 할듯 합니다.
직장을 다니고 계시니 회사에 대해 제일
잘 아실것 같고 본인이 느끼는 회사의
신뢰감 기준으로 판단을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월급까지 밀릴 정도이면 아무래도 발전 가능성이 없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기업들이 엄청 안 좋은 상황은 맞지만 월급이 밀렸으면 일단은 저 같으면 이직을 계획할 거 같기는 합니다
네 맞습니다. 회사가 경영상의 악화로 인해 월급이 밀린다는 것은 재정이 거의 파탄이 낫다는 의미 이고 자칫 잘못하면 대표가 고의 파산을 하고 월급이나 퇴직금 정산을 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 할 수 있어 근로자는 상당히 위험한 상황에 직면 할 수 있어서 그만 두고 이직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재직중인직장이 경영상의 문제로 인해 월급이 밀린다면 이직준비를 해야 할듯 합니다. 당연할거 같구요. 회사의애사심이 있고 좋아질수 있다면 2-3개월 버틸수도 있습니다.
네 저도 일하다가 급여 밀린적이 있었는데요 첫 회사는 세달까지는 참았는데 정말로 급여가 나오지 않길래 관뒀고요
두번째 회사는 한달 밀리자 마자 관뒀습니다 밀리면 바로 관둬야 됩니다 그냥 계속 버티는건 좋을게 전혀 없어요
왜냐면 회사에서 기다려준 사원들 알아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관둔 사람을 빨리 챙겨줘요 이유는? 노동부에 신고를
하면 골치가 아파 지니까요 그래서 빠르게 관두시는게 맞습니다.
직장이 경영으로 월급이 밀리기 시작한다면 고민을 해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 달 밀리기 시작하면 회사가 다시 안정화 잡는데 있어 최소3개월이 걸립니다. 단순하게 대금이 밀려 받지 못하엿는 상황이면 모르지만 경영난으로 인해 월급이 밀리기 시작한다면 이직 고민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사람들은 누구나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월급이 빌린다면 그 회사는 다닐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친분적인 관계도 중요하긴 중요하겠지만 먹고 사는 게 우선이기때문에 이직을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요즘 기업들이 경영상 문제가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월급 밀리는 업체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요 솔직히 월급도 계속 밀리고 더 이상 발전이 없을 것 같으면 이직하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