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복구시켜주고싶어요

제 남자친구가 직장생활 병행하며 이직 준비로 공부중인데 시험들마다 성적이 계속 낮게 나와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고 자존감이 엄청 낮아졌어요.

공부는 6개월정도 여러 자격증이랑 토익 같이하면서 번아웃 느낌..으로 지쳐하는 상황이라..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자면 이미 운동이랑 러닝은 매일 하는 사람이에요

제가 생각했을때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이틀을 보내고 좀 새롭게 공부 시적할 수 있도록 해쥬고 싶거든요.

일단 퇴근 후에 영화같이 생각 없이 앉아있을 수 있는 데이트하나 하고, 저녁 먹은 후 운동시켜서 하루동안 생각 없이 살게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틀은 너무 짧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쳐있고 자존감 떨어져 있는 남자친구 생각해주는 마음 정말 좋아 보이는데 이틀 동안 머리속 완전 비우게 해주는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며 그 이상 해주는건 효과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6개월 동안 직장 다니면서 공부하는 건 엄청난 노력과 도전 정신이며 공부만 집중하지 못해 성적 안좋게 나올수 있는데 이틀 동안 비우는 건 재충전하기 좋고 공부해야 한다는 강박감 가지고 있는 경우 하루는 짧고 삼일은 불안할 수 있기 때문에 2일 정도는 생각하지 않는 딱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관람 후 맛있는 식사하고 질문자님 러닝하지 않는다면 함께 걸어주는 것도 좋은 효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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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자 친구의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셨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 여자 친구분이 말로 위로해 주고

    힘을 보태주시면 금방 떨어진 자존감이

    올라오실 것 같습니다.

  • 이런마음을 가져준다는 것을

    상대방이 알면 얼마나 힘이 되고 

    행복할까요..마음이 너무 예쁘시네요.

    함께 편안하게 같이 있어주고 맛있는것도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