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인서울 대학교 합격 하더라도 맞지 않으면 재수해서 다른 대학교를 도전하는데 실제 쉽지 않는 선택이 맞는가요?
우리나라 대학교는 언제부터인지 지방대를 지잡대라며 낮게 인식하고 실제 졸업해도 기업에 취업하기 힘든 조건이라며 가급적 인서울 대학교를 제대로 된 대학교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학생들 중 노력해서 인서울 대학교 합격 하더라도 나하고 맞지 않으면 그만두고 재수를 선택하기도 하는데 실제 쉽지 않는 선택이 맞는가요? 그만큼 자신이 있어서 선택하는 것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재수라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일 년 동안 공부에 집중한다는 것이 그거 자체로 어려운 일이고 그리고 그렇게 했을 때 또 성적이 잘 안 나오면 실패하는 것인데 그러면 일 년이란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정말 좀 하이리스크에 투자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쉽지 않은 선택이죠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금 현실은 대학을 나와도 취업이 되냐 안 되냐 라는 기로에 있구요.
암만 좋은 대학을 나와도 본인만의 뚜렷한 성과 및 경험 즉. 다른 사람과 차별함이 부족하면
취업이 되지 못함이 큽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나랑 맞지 않는다면 굳이 그 대학을 4년 내내 다니며 시간을 소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즉, 나와 맞지 않는다 라는 판단이 서면 즉시 그 학과를 관두고 다른 방법을 강구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를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인서울 대학교에 합격하더라도 그 상위 대학이 목표인 경우에 재수를 하거나 반수를 하거나 혹은 편입을 노리죠 다만 이런 시도는 모두 쉽지 않은 시도가 맞습니다. 혹여라도 수능을 망치면 기존에 합격했던 인서울 대학에 가지 못할 성적을 받기도 하기 때문이죠
편입또한 좋은 길이라고 생각해요,, 꼭 재수만 길이 아니라 전과나 편입등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로 갈 수 있는 길은 재수보다 더 쉬운 방법을 택할 수 있습니다,,
편입이나 전과가 쉽다는 말이 아니라 재수보다는 현재 상태에서 조금은 더 수월하게 갈 수 있는 길임을 알려드려요,,
재수 공부할 각오로 학업에 매진하고 생활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 화이팅입니다!!
재수 쉽지 않은선택입니다. 결국 1년을 더 소비하는 거니까요. 제 생각에는 재수는 "내가 진짜 1년만 더 공부 열심히 하면 더 목표한 대학 갈수 있을거 같은데" 이런 자신감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거 같아요.
재수를 하더라도 성공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재수를 하더라도 성공 가능성이 높진 않지만 요즘은 재수를 하는 사람들이 적지는 않은 분위기로 보입니다.
실제로 쉽지 않은 선택인경우가 많죠.
아주 간단하게 질문자님 자신이 그상황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서울대 의대를 가고싶었는데 연세대 의대를 갔어요.
근데 그조차도 자기 만족이 안되서 포기하고 재수하는 친구들도있거든요.
질문자님은 그렇게 결단을 내릴수있겠어요?
사람들 생각하는거 보통 틀리지 않습니다.
안그런 경우도있지만 대부분은 상당한 부담감이 오는데도 감수하고 더 큰 물에서 놀기위해 포기하는 경우가 많죠.
인서울 대학을 합격하고도 재수를 선택하는 일은 실제로 흔치 않으며 심리 경제 부담이 큰 어려운 결정이 맞습니다.
이런 선택은 자신감보다는 전공 부적합, 학교 생활 불만, 장기 진로 고민이 더 큰 이유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