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권과 개인용국채랑 위험정도가 비슷한가요?

증권사앱에 국고채권이라고 낮은 위험이라고 나오는 상품이 있는데 개인용국채와 비슷한 상품이라고 보면 될까요?안전한 상품인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둘다 정부가 발행한 국채이므로 정부가 약속한 채권이니 사실상 만기에 사실상 받게 되므로 원금은 보장됩니다. 즉 예금보다 가장 안전한 상품이 바로 국채입니다. 정부가 망하면 사실상 은행 예금자체도 보장이 되지 않기 때문이며, 통화 발행주권을 갖고 있는건 정부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문제는 리스크는 유동성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이부분으로 인한 문제가 존재합니다. 우선 국고채는 시장에다가 언제든 내다팔 수 있고 만기까지 보유하면 원금이 보장됩니다. 시장에가 팔경우 시장의 금리에 따라서 국채 가격이 변하므로 이경우 손실이될수도 이득이 뒬수도 있다는 점이며 다만 유동성측면에서 언제든 시장에다가 내다팔 수 있어서 큰 장점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1년이내의 단기 국채라고 한다면 일반 국고채권이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용국채는 매입후 1년동안 현금화가 불가능한 상품입니다. 즉 이게 단점이며, 그렇기 떄문에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제약이 되어있다는게 단점입니다. 다만 국고채의 경우 만기가 천차만별이기에 만기가 30년짜리 이런거는 유동성 측면에서 위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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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 앱에서 보신 국고채권과 개인용 국채는 둘 다 우리나라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이므로 위험 정도가 가장 낮은 매우 안전한 상품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고채권과 개인투자용 국채는 모두 대한민국 정부가 발행하므로 발행자의 신용위험은 사실상 동일하며, 비교적 안전한 투자 상품에 해당합니다. 차이는 거래 방식과 원금 손실 가능성에 있습니다. 일반 국고채권은 시장에서 매매할 수 있어 만기 전 매도 시 금리 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개인투자용 국채는 만기 보유를 전제로 설계되어 중도 매매가 불가능하며, 중도환매 시 가산금리 등의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 자금 운용이라면 일반 국고채권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자산을 마련하려면 개인투자용 국채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고채권과 개인투자용 국채는 모두 대한민국 정부가 발행하는 채권으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할 정부의 신용위험이 낮아 비교적 안전한 투자상품에 해당합니다. 다만 일반 국고채권은 시장금리가 상승하면 매도 가격이 하락할 수 있고, 만기 전에 매도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개인투자용 국채는 중도환매 조건과 보유 기간에 따른 혜택이 정해져 있어 유동성 측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두 상품의 위험도가 비슷하더라도 투자 기간과 중도 매도 가능 여부, 수익률 조건을 확인한 뒤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회사 앱 국고채권이나 개인용 국고채권이나 같은 국고채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국고채권은 금융상품 중에서 가장 안전합니다 은행 예금 적금보다 안전한게 국고채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나라 국가 신용으로 발행하는 채권이라서 원금보장은 안되지만 정말 나라 망하지 않는 이상 원금 이자는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