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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연약한개미핥기
전공 뭐 하셨어요? 저는 법학이요..
너무 외울게 많아요. 그리고 법 개정은 매년 되어서
이것저것 자잘한거 빼고도 굵직한거 외우느라 머리가 아파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나치게유연성있는버드나무
법 관련된 글을 읽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저도. 말이 너무 번잡하고 예외적 상황이 많아요ㅠㅠ 적용되는 양상은 판례를 봐야하는 거 같은데 일관성이 없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생각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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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들개
풀 한 포기 꺽어도 불법인지 따지는 법학이라니 전공 듣자마자 제 뇌가 멈췄어요
매년 법을 갈아엎으니 판사들도 야근하겠어요 ㅋ
전 심리학 전공했는데 집안에 우환이 휘몰아쳐서 자격증은 구경도 못 했어요
이제야 정신 차리고 슬금슬금 책 폈는데 책 두께 보니까
내 마음의 병부터 치료해야 될 판이예요 ㅋㅋ
우리 같이 머리 깨져도 고 외치면서 깜지나 써봐요
인간 심리 분석해서 판사님 마음이라도 훔쳐봐야겠어요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저같은 경우에는 호텔 경영을 하였지만 졸업하면서 잠시 제주도 호텔에서 실습을 한 것 빼고는 완전 다른길을 걷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질문에 답변 드릴께요!
법 공부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매년 바뀌는 법 조항들을 외우느라 머리가 아프신 게 당연해요 힘내세요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