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로 지냈던 사람이 어느순간부터여자로보이기시작

평소 오랜기간동안 누나동생으로 잘 지냈었구 그때당시 저아는형이랑 누나랑 사겼다가 헤어졌구요

(안좋게) 저는 누나랑 누나동생하면서 같이 술자리도 하구 밥도먹구하다보니 어느순간 누나가아닌 이성으로 느껴지게 대구 누나도 절 남자로 좋아하는게느껴지는대 만약 사귀게댄다면 그전남자친구 그형을 어찌봐야할지? 그리구 사귀는게 맞는건지 형한테좀 괜히 미안한마음도들구 어찌해야할지 조언좀 부탁할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 감정에 잇어서 미안하게 느낄 필요는 업슬거 가타여, 어차피 당사자들간의 일이고 나간 사람은 나중에는 결국 불편할 수 박에 없기 떄문에 서서히 멀어질 수 밖에 없다고 바여.

    그 형이라는 사람과 인연이 평생갈 거 같지만, 사람은 살아가다보면 그 인연이라는 게 결국 내 인생이 가장 우선이 되기 때문에 금방 잊혀질 인연이거든여.

    당장은 미안한 생각이 들 수 잇지만, 그건 헤어진 두사람이 어떠케 헤어졋는지에 따라 인연을 지속할 수도 잇는거고 불편하면 그냥 정리하는게 맞다고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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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차피 헤어졌는데 만나셔도 상관은 없죠

    다만 그 형분과 관계를 이어가는건 불가능합니다

    사랑이냐 친구냐 솔직히 둘중 하나 선택하셔야해요

    그리고 만약 만나게 되셨을 때 질문자님께서는 여자분이 누구랑 만났는지 알고계신 상황이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때문에 전에 이 사람이랑 어떤걸 했고, 어딜 갔고 등등 만나면서 이런 부분에서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으실 수 있습니다ㅠ 물론 그런거에 개의치않아하시는 성격이라면 상관없지만,, 제 주변 지인중에서도 이런 경우가 있었어서 되게 힘들어하더리구요ㅠㅠ 암튼 범법을 저지르는 것도 아니니 마음 가는대로 잘 선택하셔서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누나 좋아하는거 아니에요? 그럼 그 형인가 뭔가 무슨 상관임 친형도 아니고 경험상 그 누나한테 직진안해보면 후회합니다 평ㅇㅇ생ㅇ 응웝해요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