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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는 좋아했는데, 지금은 거의 하지 않게 된 것이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릴 적에는 좋아했는데, 지금은 거의 하지 않게 된 것이 있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람마다 취향이나 생활이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들이 있는데요. 여러분은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릴때에는 군것질을 엄청 좋아 했어요 학교옆 문방구에서 뽁기 쫄쫄이 떡볶이 등등 먹고 뒤돌아서면 배고프고 그리고 또 먹고 싶고 그랬는데 어른이 된후 당기는 입맛은 없지만 어릴적 그때가 그리울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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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djflfwjrdpsm어렷을적 친구들과 매일매일 축구를 했는데 지금은 아예 안하네요 또 pc방에 자주가서 친구들과 게임을 자주 했는데 지금은 pc방도 안가고 집에서 게임을 하네요 ㅎㅎ

  • 저는 한때 운동을 되게

    집에서

    홈트를 열심히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무릎도 아프고 그러다보니까 집에 있으면 눕게 되기는하네요ㅠㅠ

  • 어렸을적이라기보다는 십몇년전가지는 국대축구가 좋아서 평가전이라도 하면 열심히 응원하면서 봤었지만 어느순간 흥미가 떨어지민셔 ㅇㄴ보게되덕ㄴ요

  • 어릴때에 친구들과 거싀 매일 PC방에 가서 스타크래프트에 푹 빠져서 엄청 좋아하고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직장에서 돈을 버느라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 어릴 땐 그렇게 좋아했는데 지금은 시들해진 것들, 생각해보면 참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제일 먼저 만화책이랑 게임이 떠올라요. 학창시절엔 용돈을 모아 만화책방을 드나들고 밤새 게임했는데, 요즘은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것들이 시시해져서가 아니라, 시간과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인 것 같아요. 어릴 땐 하루가 길고 걱정도 적어서 뭔가에 푹 빠질 여유가 있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챙길 게 많아지니 자연스럽게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거죠.

    입맛도 참 많이 변했어요. 어릴 땐 초콜릿이나 탄산음료를 달고 살았는데 지금은 너무 달면 부담스럽고, 오히려 어릴 땐 싫어하던 나물이나 쌉싸름한 커피가 좋아지더라고요. 몸이 원하는 게 바뀌는 게 신기하기도 해요.

    이렇게 멀어진 것들을 떠올리면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그만큼 새로 좋아하게 된 것들도 생겼으니 그냥 자연스러운 변화라고 생각해요. 가끔 예전에 좋아하던 걸 다시 꺼내보면 그때 추억이 같이 떠올라서 그것대로 좋더라고요. 오늘 하루도 좋아하는 것들과 함께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어릴때는 그림그리는거 피아노치는거 학원과 결부되어있는 활동들을 자주하곤 했만 학원들을 끊고 고등학생이되고 성인이 되다보니 점점 멀어지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