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려들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주식 시장이라는 게 워낙 위험한 곳이잖아요?
그걸로 든든할 수준의 수익을 내는 사람은 극소수고,
대부분은 알음알음 작은 수익을 내고 빠지거나..
아니면 더 큰 수익을 노리다가 크게 잃기 십상이죠.
사실상 합법적 도박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게 설령, 정말로, 만에 하나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게 질문자님이
주식에 뛰어들 이유나 강제성이 되진 않아요.
주식은 누가 권유한다고, 누가 더 잘 벌어온다고,
혹은 가족이나 연인, 친구 어떤 이의 강요가 있더라도
스스로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면 안 하는 게 맞습니다.
그로 인한 손해는 오롯이 질문자님이 져야 하는데,
타인의 말에, 환경에 휘둘려 시작하게 되어버리면
그 후회는 이루 말할 수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