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4살정도 된 강아지 와 산책중 똥눌때 보면 꼬추가 많이 나와있는게 보이는데 어디가 안좋아서 그러는건 아니겠죠?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토이푸들
성별
수컷
나이 (개월)
4년
몸무게 (kg)
4
중성화 수술
1회
3월초에 보호소에서 입양해온 4살정도 된 토이푸들 강아지 입니다. 산책중 똥눌때 보면 꼬추가 많이 나와있는게 보이네요... 전에 같이 살았던 숫놈 아이는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거 같았는데요, 이번에 입양해서 같이 살게된 이 아이는 심심찮게 똥눌때 꼬추가 많이 나오는게 보여요... 어디 몸이 안좋아서 그러는건 아니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배변 중 음경이 돌출되는 현상은 대부분 생리적인 반응으로, 강아지가 배변을 위해 복압을 주는 동안 수컷 생식기의 음경 팽대부 부위에 혈액이 몰리면서 일시적으로 음경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소형견에서 흔히 관찰되며, 이전에 함께 살았던 개에서 이런 반응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반려견의 개인차일 수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을 한 경우에도 이 현상은 나타날 수 있으며, 음경이 배변 후 자연스럽게 원위치로 돌아간다면 대부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배변 후에도 음경이 지속적으로 노출된 상태로 남아 있거나, 부종, 발적, 통증, 또는 분비물이 동반된다면 음경포피탈출증 등의 비정상 상태일 수 있으므로 수의사의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