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라라는 학연, 지연, 혈연이라는 끼리끼리 문화가 사회적 국가적으로 더 발전하는데 있어 저해 요인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기업의 작고 크고를 떠나 업무에 필요한 인재를 채용해야 하는데, 능력보다는 같은 학교 출신 또는 같은 지역 출신이라고 채용하다보니 업무도 대충, 잘못이 있어도 대충 넘어가기가 일상적인 기업은 잘 될리가 없을 겁니다.
이런 끼리끼리 문화의 병폐는 정치, 군대, 예술.. 어느 조직 단체에서도 만연해 있는 것 같아 많이 씁쓸할 때가 있는데요. 끼리끼리가 아니어도 마음이 통하고 단합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소통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