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빠들은 아들과 딸에 대한 온도차가 다 있으신가요?
예전 응팔을 보면 아들과 딸에 대한 차별이 심했죠.
아들 선호사상이 아직도 만연하던 시절이죠.
지금은 반대 아닌가요?
저희집에는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이 있습니다.
처음 아들 한명만 있을때는 제가 아들이 해달라는것은 뭐든 다 해줬다고 하네요.
지금은 딸과 아들에 대한 온도차가 적도와 북극만큼 난다면서 저더러 변했다고 해요.
아들은 이노무시키 이고 딸은 공주님입니다.
그런데 요즘 아빠들 다 그런거 아닌가요?
아들보다 딸을 더 좋아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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