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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헬스가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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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북 수리모드 관련 질문입니다

1. 제가 소지 하고 있는 삼성 갤럭시북 제품이 수리모드를 지원하지 않는데 수리 모드와 비슷한걸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2. 배터리 교체랑 키보드 자판 교체하려고 하는데 꼭 장금장치를 풀어줘야하나요?(예를 들어 화면 장금 같은 것)

저번에 핸드폰 수리 맡기는데 계속 비번 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옛날에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다 걸린 사례가있던걸로 기억해서 좀 그렇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히찬란한도토리

    특히찬란한도토리

    삼성 갤럭시북 제품에서 수리 모드가 따로 지원되지 않는 경우, 비슷한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운영체제 내 안전 모드나 복구 모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안전 모드는 문제 해결 시 많은 도움이 되니, 필요하다면 부팅 시 특정 키(예: F8 또는 Shift + 재부팅)를 눌러 진입하는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다만 수리 전문 모드와는 다르니, 고장이나 문제의 성격에 따라 적절히 활용하시면 됩니다.

    배터리나 키보드 자판 교체 시에는 휴대폰이나 노트북 모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기기의 잠금 해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면 잠금이나 비밀번호, 지문 인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수리 전에 사용자가 직접 장금 장치를 해제하는 것이 안전하고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줄일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세요. 만약 수리업체에서 비밀번호를 요구할 때 불안하다면, 믿을 수 있는 공식 서비스센터를 이용하거나 사전에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충분히 문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 그게 원래 옛날 모델들은 수리모드가 안되는게 맞아요 글고 정 찝찝하시면은 중요한 자료들은 미리 백업해두고 윈도우 사용자 계정을 새로 하나 파서 수리 맡길때 그것만 알려주면 됩니다 아니면은 게스트 계정 같은걸 활성화해서 넘겨주면 되고요 배터리나 키보드 바꿀때 제대로 작동하나 확인하려고 비번 물어보는건데 정 싫으면은 그 자리에서 직접 풀어주겠다고 말하면 되는 부분입니다.

  • 갤럭시북에서 수리 모드가 지원되지 않는 구형 모델이라면, 수리 모드와 동일한 ‘데이터 보호’ 기능을 직접 제공하는 대체 방법은 검색 결과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수리 전 데이터 백업·삭제(초기화)로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됩니다.

    수리 모드 지원 여부 확인

    갤럭시북 수리 모드는 2023년 이후 출시(갤럭시 북3 이후) 모델부터 지원되며, 일부 모델은 제외됩니다.

    구형 모델(예: NT750xda-kc39u)은 수리 모드 진입이 불가능하다는 사용자 답변이 있습니다.

    수리 모드가 없을 때 가능한 대안(현실적)

    중요 데이터는 미리 백업한 뒤, 서비스센터 방문 전 데이터를 삭제(초기화)하고 수리하는 방법이 권장됩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자가수리 대상 모델에 한해 ‘자가수리 설명서(Repair Guide)’를 제공하므로, 모델이 해당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단계(확인 권장)

    삼성전자서비스 ‘다운로드 자료실’에서 모델명(코드)으로 자가수리 대상 여부를 검색해 보세요.

    모델이 자가수리 대상이 아니면, 데이터 백업 후 초기화 후 수리가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안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