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북에서 수리 모드가 지원되지 않는 구형 모델이라면, 수리 모드와 동일한 ‘데이터 보호’ 기능을 직접 제공하는 대체 방법은 검색 결과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수리 전 데이터 백업·삭제(초기화)로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됩니다.
수리 모드 지원 여부 확인
갤럭시북 수리 모드는 2023년 이후 출시(갤럭시 북3 이후) 모델부터 지원되며, 일부 모델은 제외됩니다.
구형 모델(예: NT750xda-kc39u)은 수리 모드 진입이 불가능하다는 사용자 답변이 있습니다.
수리 모드가 없을 때 가능한 대안(현실적)
중요 데이터는 미리 백업한 뒤, 서비스센터 방문 전 데이터를 삭제(초기화)하고 수리하는 방법이 권장됩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자가수리 대상 모델에 한해 ‘자가수리 설명서(Repair Guide)’를 제공하므로, 모델이 해당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단계(확인 권장)
삼성전자서비스 ‘다운로드 자료실’에서 모델명(코드)으로 자가수리 대상 여부를 검색해 보세요.
모델이 자가수리 대상이 아니면, 데이터 백업 후 초기화 후 수리가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안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