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지적재산권과 노동을 후려치는 요번 사태에 너무 경악했음. 아무리 레드오션이고 한줌이고 아무런 보호도 받지못하는게 현실이라지만 플랫폼 할인율의 가격을 회사가 부담하는게 아니라 작가가 부담해야하는 거 보고 도둑놈의 심보들.. 하면서 경악했어요. 작가가 없으면 플랫폼도 죽는거 아닌가요.
최근 웹툰 업계에서 불거진 작가들의 열악한 처우와 불공정한 계약 문제는 매우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플랫폼과 제작사는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수익을 얻으면서도 정작 작품을 만드는 작가들에게는 과도한 노동과 비용 부담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특히 할인 행사에 따른 손실까지 작가가 부담하는 구조라면 명백히 개선이 필요합니다. 작가의 지식재산권과 정당한 노동의 대가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결국 창작 의욕은 꺾이고 콘텐츠의 질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웹툰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플랫폼의 책임 강화와 공정한 수익 배분 구조 마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