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허리나 목이 아프면 먼저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 갑니다. 디스크, 근육, 관절 문제인지 진단을 받아보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서요. 검사 후 필요하면 물리치료를 받기도 합니다.
물론 한의원에서 침이나 추나요법을 받는 분들도 많습니다. 특히 부모님 세대는 한의학에 대한 신뢰가 높아서 한의원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결국 개인의 선호 차이인 것 같습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한의원만 가기보다는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도 함께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