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축의금 10만원 냈는데 밥값이 12만원이라는데 어쪄죠?
친구가 호텔에서 결혼한다고 해서 축의금으로 큰맘 먹고 10만 원을 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그 호텔 식대가 인당 12만원이라는데, 제가 낸 돈보다 밥값이 더 비싸면 친구가 손해 보는 거 아닌가 싶어 미안하면서도 억울하네요.
제가 2만원어치 이득을 본 셈인데, 친구 놈이 나중에 이거 가지고 뒤에서 궁상떨까 봐 걱정됩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호텔 결혼식은 하객들한테 민폐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너무 계산적인 걸까요?
다음부터는 그냥 5만원만 내고 식당 안가고 답례품만 받아오는게 서로에게 깔끔할지 고민입니다.
86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축의금은 식대 정산이 아니라 축하의 의미이기 때문에 밥값과 1대1로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호텔 결혼식을 선택한 것도 신랑 신부의 선택이지 하객의 부담은 아닙니다.
다만 마음이 불편하시다면 다음에 그 친구 경조사에서 조금 더 챙기는 방식으로 균형을 맞추시면 됩니다.
축의금을 계산 문제로 접근하면 인간관계만 피곤해질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넘기시는 게 좋아요.
축의금 액수와 식대 사이의 차이로 인해 마음이 불편하시겠지만, 결혼식의 본질은 축하와 나눔이라는 점을 잊지 마십시오.
호텔 결혼식을 선택한 친구 또한 하객들의 축의금으로 식대를 충당하려 하기보다 귀한 시간을 내어준 분들께 대접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을 것입니다.
본인이 정성껏 준비한 10만 원은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며,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이 담겼다면 친구도 충분히 고마워할 것입니다.
계산적인 접근보다는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견지하며, 앞으로의 관계에서도 당당하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갖길 권장합니다.
지나친 걱정으로 소중한 인연에 금이 가지 않도록 본인의 진심을 믿고 따뜻한 축복의 기억만을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축의금 적게 냈다고 그걸로 뭐라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이상한 겁니다.
신랑 당사자라도요.
아마도 신랑인 친구분은 축의금이 얼마가 됐든 결혼식에 와준 걸 더 고마워할 것입니다.
대부분 그래요.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비싸진 비용때문에 생긴 고민이신것 같아요.
저도 그런게 많이 신경쓰이던데
사실 결혼식은 축하를 해주러간 자리이니만큼 그 목적이 돈으로 계산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만약에 축의금 가지고 뒷말을 한다면 그건 친구관계를 다시 생각해볼 문제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10만원도 적은 금액은 아니기에 충분히 성의 표시를 하셨다고 생각해요 !
축의금을 그렇게 따지는 일은 없지만
작성자분께서 마음이 불편해 하시니 자세히 따져 보면
음식 비용 120,000원
작성자분
축의금 100,000원 + 식장까지 이동비용 + 결혼식에 사용한 작성자분의 시간 비용(그시간 동안 일을 했다면 얼마 일지 생각해 보세요) + 작성자분이 식장에 입고가 옷 세탁비용
절대 미안해 하시지 마세요~
요즘 보통 주변에 보면 10만원 정도 축의금을 내시더라구요,
그래서 결혼당사자도 그 정도의 뷔페 금액을 맞추시는데,
이반 같은 경우는 조금 금액을 쓰신것 같아요, 음식금액을 사전에 공지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괜찮지 읺을까 싶습니다
저도 그랬어요. 축의금 내고 집에 와서 갑자기 물가 뉴스 보는 기분…
축하는 진심인데 지갑은 현실이더라고요
요즘 호텔 예식은 신랑신부도, 하객도 다 각자 사정 있는 것 같아요.
핵심은 이거예요.
이 생각, 당신만 하는 거 절대 아님
축의금은 원래 회비도, 식권도 아님
미안해할 일도, 억울해할 일도 아닌데
요즘 현실이 사람을 괜히 예민하게 만듦
그리고 “다음엔 5만 원 내고 안 먹을까”라는 고민까지 간다는 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조용히 그렇게 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해요.
말만 안 할 뿐이죠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이건 인성 문제가 아니라, 고물가 시대 생존 감각에 가깝습니다.
10만원 정도면 충분합니다
사실 축의금이라는게 액수보다도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서로 민망하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선에서
10만원이면 충분히 마음이 전해졌을것이하 생각합니다
행여 2만원이 걸리신다면
추후에 법 한끼 대접하는 것도 방법이갰네요!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그런 예식장 고르는거부터 이미 축의금으로 예식비용 회수하니마니 그런 고민 안하는 사람들이 하는 경우가 많으니.. 혹시 찌질하게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않는다면 그 이후 지인의 태도가 달라지거나 하지 않는지 살펴보세요
안녕하세요.
결혼식 장소는 친구가 정한거라
식사비용만큼 축의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귀한시간 참석해 축하해주는거 자체만으로 축의했다고 봅니다.
밥값 그렇게 따지면 진짜 결혼식 갈사람 아무도 없을꺼에요
축의금 과 밥값은 별개 인것 같아요
축의금은 내가 친구를 축하하는마음으로 하는돈이예요
호텔에서 결혼을 하든 일반 예식장 에서 하든 그것은 결혼하는 본인들의 선택이지 않을까요
우리가 축의금을 할때 축하하는 마음으로 하는거지 장소에따라 마음이 다른 것은 아니니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맞어요 저도 점점 나이가들면허 이래저래 결혼식을 참석하는 비중이 많아지고있는데 특히 서울에서 결혼식을 하는경우, 호텔에서 좋은(비싼강남 등등)에서 하게되면 괜시리 축의금을 얼마내야하나 고민이 많이됩니아. 하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정말 좋은 친구라면 그 귀중한 황금같은 주말 시간에 열심히 꾸며서 차려입고 친구를 위해 시간틀 내어 그 결혼식장까지 가준것만으로도 5만원,10만원이든 그 친구가 오히려 고맙고 감사해야한다고생각해요 그러니 내고싶은만큼 양심껏내고 미안함과 부담스러움을 덜어내세요
저도 퇴직한 상황에서 호텔에서 자녀 결혼 결혼한다고 연락오는 경우가 있아 이런 고민을 많이 합니다
친학 가끔 만나는 사이면 좀 힘들어도 더내면 되지만
얼굴만 알고 있는경우 또는 몇년만에 연락온 경우 과거에는 얀락오면 가능하참석하고 10만원내면 문제없으나 요즘은 호텔에서
하는경우가 많아져 그렇다고 15만원~ 20만원 내자니 경제적 상황이 하락안하고 그래서 대강 아는사람은 그냥 사유대고 안가고 5만원 보낸경우가 있어요
만약가도 식장 산택은 본인들이 선택한거 아냐 생각하고눈 딱감고 그냥 10만원 내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축하해 주겠다는 마음 그리고 상대를 위한 성의 표시하겠단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은 그 수단일 뿐이고요. 물론 돈이 중요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그 취지와 목적이 돈이 다가 아니기에 너무 많은 걱정은 안하셔도 되리라 봅니다.
내 마음을 담은 축의금은 축의금이고
그들이 대접한 식사는 그들이 축하해주는 하객에게 가사함을 담아 내 놓는 식사죠.
그런계산하지 마세요~
숫자로 세상을 대하면 정신건강에 안좋습니다.
참석하시고 10만원 내셨으면 잘 하신겁니다. 결혼식 참석 및 축의금의 의미가 결혼하는 신랑신부의 예식장 식대 납부의 목적이 아닙니다. 원래 개념을 잘 생각해보시면 결혼하는 신랑신부가 경사스러운 일이 있으니 모두 와서 축하해달라는 의미로 님을 비롯한 손님들을 초대한거에요. 님은 귀한 시간내서 그 초대에 가셨으니 돈을 떠나서 해당 신랑신부는 님께 무조건 고마워 해야 합니다. 식대 12만원 그게 중요한거였음 청첩장에 이렇게 써놓았을거에요. "참고로 식대가 12만원이므로 축의금 12만원 이상내신분만 입장 가능하십니다." 그런말 없었잖아요. 신랑신부님이 하객들에게 비싼 식사 대접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근 결혼식에 부주계로 참여했는데 10만원 내신 분들이 꽤 많았어요. 가족에 한사람으로 제가 느끼기엔 전혀 문제 될 게 없었고 오히려 바쁜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시고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마음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분께 충분히 축하와 성의 표시한것입니다. 호텔에서 비싼 예식을 하는것은 친구분의 선택이고 몫입니다. 밥값 차액 나는것 가지고 뭐라고 하진 않을것 같아요 미리 스트레스 받지마시길 바랍니다.
당연히 시간내서 결혼식 가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고
정상적인 친구분이시라면 밥값 신경안쓰고 와서 축하해준것만으로도 고마워할거에요
그런거 따지면서 후에 일이생긴다면 인연이아니라고 생각하심될거같아요..
그거가지고 ㅈㄹ한친구면 손절이답입니다 너무고마우면 그런거안따집니다 별말없으면 이어가도될친구 저도 돌잔치때5만원내고4인가족이와서 축하먹구갓죠ㅎㅎㅎ 그냥머리수채워준것만으로도 고마우니 암말안했습니다 저는그시간경조사수도없이갓지만
친구고 호텔결혼식이면 나이도있는데 호텔식비는대충아실껀데 50은 했어야지 너무 짜네요 호텔식인데 고물가에10은 요즘 축의금보통10이고. 친구면. 좀더 냈어야죠. 다큰. 어른이 앞으로 친구 연락안오겠네요
축의금 문화..경기가 어렵다보니 변색된 부분이 있죠
사실 축하하러 시간내서 와주는 사람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식사를 대접하는 것이 본질인데 마치 밥값으로 인식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밥 먹으러 가는게 아닌데 말이죠. 10만원 정도면 딱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관계, 감정에 따라 다르구요.
넌 12만원 식대인 곳에서 10만원 냈어 라고 생색을 낸다면 그 수준인 사람이니까 너무 마음에 두지 마세요.
누가들으면 친구가 잘못한줄 알겠어요
친구가 결혼을 무려 호텔에서 해서
그리고 2만원으로 궁상떨것이라 예상하고 미리 친구를 치사한 사람만드시네요
축의금이야 주머니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작성자님 마음을 보면 너무 계산적이라 충격적이네요
답례품도 5만원 넘죠... 밥값을 12만원 하는 사람이 궁상떨면 그게 멀어져야 될 친구지... 그걸 님이 스트레스를 왜 받으세요. 그냥 계좌이체 5만원 해주고 결혼식 가지 마세요. 결혼식 결국엔 사람 머릿 수 늘려달란건데. 2만원에 친구 부른거면 이득 아닐까요? 와준거만으로 감사해야죠. 친구라고 오라가라할 수 있는건 아니죠.
일생의 파티를 위해 비싼 밥값을 각오한 친구의 선택을 당신이 알 순 없죠.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했으니 미안해할 필요도 없고요. 만약 친구가 그걸로 타박한다면, 우정이 아닌 장사치일뿐인, 나쁜 인연을 거를 좋은 기회입니다!
와준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죠
축의금으로 돈 버는 시대도 아니구요^^
하객들이 식비를 매번 확인할 방법도 없고
솔직히 12만원이면 신랑신부가 거기서 할인 혜택도 받습니다.
(유경험자임ㅎㅎ)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식대를 생각하시면 5만원내시고 안가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하객들이 식대가 얼마인지를 모르니 문제죠 하객이 문제가 아니라 결혼하는 사람들이 그걸 고려 안하기 때문이죠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다음에 머라고 하시면 식대를 알려주었으면 축의금만 주고 안갔을꺼라고 하세요 굳이 돈을 내고 욕을 먹을 필요있을까요
요즘은 참석자가 적어 돈 내고 햐객알바 부르는 게 반쯤 문화로깨지 자리잡은 시대가 됐습니다.
식대 비싼 식장을 선택하는 건 그 부부의 마음이고 축하하려 온 사람들에게 좋은 밥 먹이고 싶다는 정상적인 마음으로 잡은 식장이라면 뒷말 나올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만의하나 뒷말이 나온다면 그럴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식대는 하객들한테 받아 보전하면서 본인들 능력에는 맞지도 않는 식장을 과시하려 잡은 셈이니 그냥 10만 원으로 사람 걸렀다 생각하고 손절하시는 편이 더 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12만원을 축의금으로 내는 사람은 없을거같네요~15만원도….5만원 축의금은 어색하지 않은데, 15만원은 잘 안내죠? 10만원 상회하는 선에서는 20만원인데, 그냥 10만원내도 무방할듯해요~ 근데, 식사값을 미리 공지하던가요?ㅎ 일반인을 대상으로하는 예식장에서는 식대를 최대 10만원을 넘지않게 준비해주는 음식을 준비해주는 센스가 필요할듯하네요~ 15만원 지폐를 발행하지 않는한~~
요즘은 결혼식 초대해도 안가거나 계좌로 넣어주는경우가 많은데, 가셔서 축하해주시고 10만원이라도 축의금 낸게 어디예요??나중에 친구가 신혼여행 다녀오고 집에 초대하면 그때 조그마한 산물 하세요...
결혼식은 하는사람이 상대방과 합의하에 한거지
님의결정은 들어간게 없잖아요
얼마나 친한 사이 인지는 몰라도 축의금으로 나중에
말나오면 안 엮이는게 맞구요
바쁜 시간 쪼개서 찾아가준것만 해도 고마운거죠
친구분도 그렇게 생각해줄거예요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형식적으로 우선 축의금 내고가고 합니다.
나중에 만났을때
비싼데서 했다더라 미안하다고 커피나 밥을 사면서 얘기를 나누거나 나중에 추가로 이체해서 5만원정도 더 보내면 어떨까요?
와주는것만으로도 고마울것같고,
본인이 이쁘게ㅜ하고싶어서 비싼곳 잡응거고 그거는 하객이 걱정할 부붐은 아닌것같아서,
그냥 축하해주고 싶으면 가고
별로안친한친구면 5만원 내고 안가면 될것같습니다.
뷔페12만원짜리 드시고 싶으면 10만원-15만원 내고 가시구용 ㅋㅋ
밥값벌라고 호텔에서 결혼한건 아닐거에요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그일로 나중에 말나오면 그냥손절하시면됩니다
본인이 화려한결혼식을 하기위해 비용을 하객한테 부담주려햇다면 그런사람은 일찍손절이 답이니까요
🍎미안해 할 필요도 없고요
님은 할 만큼 했다고 봅니다
어제께
서울에 있는 1인당
호텔 식대비가 9만원이라고
뉴스에서 봤는데🍎
12만원은 뻥 튀기
부풀려서 말 하는걸 같습니다
괜히 주눅 드는거는 아닌지
모르겠다만은
그것으로 끝내고
마음 편하게~
직접 결혼식에 와 준것만
해도 감사 하게 생각 해아지요
친구 결혼식 전에 식대 미리 알기 어려운 조건으로 너무 신경 안 써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식대 대비 축의금 부족 하지만 친구 관계이니 이해 해주며 금액 보다는 직접 찾아 축하 해주는게 더 의미 있습니다.
당혹스럽긴합니다 호텔결혼식 제 친척도 호텔에서 식을 올렸는데 동생부부가 딸2명을 그러니 4인가족에 20만원을 축의금 했고 후에 식대가 1인 20만원정도란걸 알고 30만원을 입금했다고 합니다 1대1은 아니라도 너무 비싼곳에 부담은 맞는듯합니다
결혼식 가셨으면 식사는 당연히 하셔야죠. 호텔 식대가 비싸니 다음부터는 10만원 하시고 식당 안가시는 것도 괜찮겠네요. 그런데 친구끼리 축의금 가지고 얘기하는 것도 좀 그렇지요. 요새 축의금이나 조의금이나 금액이 많이 올라 부담스런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자기만의 기준을 세워 대응하시면 좋겠네요.
의도하신 부분도 아니고 축의금 액수가 일반적인 수준에 비해 크게 모자랐던 것도 아니니, 축하의 마음을 받는 입장에서 크게 신경쓰지 않을 겁니다. 친구 사이시니 전혀 문제 없다고 보고요. 질문자분이 정 마음이 쓰이시면 나중에 만나서 밥값 한 번 내면 그만이죠. 전혀 문제 없어요.
와.... 마인드가 ㅋㅋ 그냥 안가고 축하메시지만 보내는게 좋을듯 하네요? 5만원 냈으니 굳이 답례품이라도 받아야 된다는 생각이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축하해 주러 가는거 아닌가요? 본인은 결혼 안할 생각이라 그러신가요? 나중에 본인이 결혼할때 친구 아무도 안올거 같은데요 ㅋㅋ
결혼식 식대를 먼저 알고 축의금을 하는경우가 없어 어쩔수없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10만원정도하는데 그런 분외기를알면서 식대가 비싼집에서 한다는건 각오하고 한갓같아보입니다
저의 경우에도 식장에 따라서 식대가 다릅니다. 물론 비싼데서 하면 부담됩니다. 그러나 나중에 혼주가 뭐라고할거같은 느낌이 들어 식대를 정합니다.요즘처럼 고물가 시대에 혼주도 힘들고 하객도 부담됩니다. 아이를 결혼시킬 때 여러가지를 느꼈습니다. 부조만하고 나중에 인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식 축의금 금액은 본인 식대와 무괸하게 혼사 가정을 축하하는 의미이므로 식대 금액에 신경쓸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맛있게 음식을 먹고 마음껏 축하하면 그것으로 좋은 것임
이미 가격대를 알고 계산적으로 한 일도 아니니, 친구의 결혼을 기분 좋게 축해준 것과 축하 받은 것으로만 기억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나중에 친구가 돈 얘기를 혹시 꺼내면, 그냥 솔직히 "그런 시세나 분위기를 잘 몰랐다야~ 그렇게 좋은 음식 준비할 줄 몰랐어. 그날 멋지더라~"하고 말해주시면 될 거예요.
축의금 10만원이면 많이 내신 편이라고 봐요.
5만원~7만원 내기도 하는데요.
밥값 1:1 물물교환이 목적이 아니라 결혼 축하하는데 의의가 있으니 신경쓰지 마세요.
결혼식에 축의를 하셨는데 식대때문에 이러쿵저러쿵하는건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본인들이 좋아서 좋은곳에서 식을 올린건대 하객이 이런 신경은 안써도 될 것 같아요.
그렇게까지 마음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애초에 호텔 식당이라는 걸 알고 10만원을 내신것도 아닐거고, 친구분도 고깝게 생각하시지는 않을거에요~ 성의 표시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축의금 10만원이면
적당한 금액인거 같습니다
호텔을 선택한 친구가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호텔이면 음식값 때문에
기본 20만원은 내야 되는데
요즈음 고물가 시대에 20만원이면 부담가는 금액이지여
하객들을 위해서도 적당한 예식장에서 하는게 최고의 선택인거 같습니다
축의금은 마음의 표시이지 계산 적으로 하는 것이 진정한 축하인가 생각됩니다.
친구가 결혼한다고 축하하러 가서 자리를 빛내주고 하는 것이
12만원의 밥값보다도 더 비싼 값어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싼데 그래도 계산적으로 바라보기보다는 축하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2만원 가지고 뒷말 나오는 게 이상한거죠. 그리고 이런 사항이 발생할 것을 애초에 어느정도 감수하고 호텔에서 결혼식을 진행한 것이 아닐까 생각 듭니다. 너무 걱정 마셔요
결혼식을 하는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결혼을 하게되면 이것이 상당히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많이 드는데다, 앞으로도 가족을 이루게 되면 돈이 더 많이 많이 깨진다는 상황인데, 식장비용 대비 축의금이 작아 적자가 난다면 상당히 속이 상할 것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요즘 워낙 물가, 특히 장바구니 및 식대물가가 오르면서 부득이하게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차라리 참가하지않고 10만원을 보내었다면 적자는 나지않는 상황이나, 이미 적자가 확정으로 나게된 상황이라면 추가로 돈을 또 보내는 것은 모양새가 나지 않으니 축의금정도의 금액에 맞는 선물을 다음에 친구가족을 다시 만나게 되실때 건네주는 것이 합당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축의금은 그냥 본인사정에 맞게 내면 된다고봅니다.중요한건 시간내서 찾아가서 축복해주는 마음이 아닐가요? 그리고 10만원이면 통상금액에 비하여 너무 적거나 그런거도 아닌이상 상대방이 그걸 문제삼는다면 친구관계도 다시 생각해봐야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식대가 12만원이면 꽤 좋은 곳에서 결혼식을 진행하셨나 봅니다. 10만원이면 평소 알던 친구는 적당한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계산적으로 접근하면,친구분이 손해긴한데요. 결혼은 마음과 축하 아니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축의금을 10만원 냈으면 적당히 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호텔에서 결혼식을 한건 당사자들이 결정한 사항이라서 밥값을 생각해서 축의금을 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다음에 친구를 만나면 밥한번 사주면 좋을거 같네요.
애시당초 축의금에 얼마를 보내야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자신의 경제상황에 내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뒤로 궁상 떠는게 더 시선이 안좋아요.
참고로 4성급의 호텔 결혼식이 식대가 11~13만원정도 나옵니다. 일반적인 예식장에 호텔 뷔페가 딸린것도 7~8만원 정도구요.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축의금은 자신의 경제적 상황에 맞게 내는 것이 맞다 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그리고 너무 계산적으로 산다면
사람들의 시선은 너무 좋지 않음이 큽니다.
또한 물가적 오름이 있기 때문에 축의금 또한 그만큼의 성의 표시를 해야 하고
신랑.신부 측 또한 물가적 반영을 하여 예식장을 잡아야 하고 식비를 내야 하고, 답례품을 준비 하여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축의금10만원 냈으면 충분히 많이내신것입니다.친구분이 비싼데서 한것이 문제인거지 밥값보다 적은것은 문제되어보이지않습니다. 쉬는날에 축의금하고 가서 축하해준것만으로도 잘하신것입니다.
친구나 동료의 결혼을 축하해 주려고
예식장을 방문하여 식사하고 나왔는 데
식대값이 축의금보다 더 나오게 되면
계면쩍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예식장에 방문하지 않고
축의금만 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요즘 호텔에서 하는 결혼식에 가면 축의금 걱정이 되지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내 형편에 부담스러운 금액을 낼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비싼 호텔에서 결혼하는 건 그 친구의 선택이니까요.
정 마음에 걸리시면 나중에 그 친구에게 밥이라도 한번 사주시면 될 거 같네요.
상식적으로 식사값보다 약간 더 내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야 진정으로 부조의 의미가 생기니까요.
그리고 요즘 많은 사람들이 식장은 안가고 식사값을 제외한 적은 금액을 내는 것도 많이 선호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식당은 안가도 답례품을 받아온다면 같은 축의금을 내야 합니다.
답례품이 바로 식사를 대신하는 것이니까요.
축의금을 낸 사람 중에서 식사를 할 것인가 아니면 식사를 하지 않고 답례품을 받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축의금이 부담스럽다면 결혼식에는 참석하지 말고 대신 그 반정도 되는 금액을 송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구야 저도 그런적 있는데요 이름만듣고 갔어요 그것도
친구들 여러명이서요
밥도 맛있게 먹고왔어요
나중에 보니 축의금보다 밥값이 비샀어요 한번 지난걸
어떻게요 그냥 지나가야죠
나중에 밥한번 사면될것 같아요
축하하러 와주는 사람들이 있는게 더 조을 거 가타여,
요즘은 아무러치 아나서 인생에 두번이 될 수도 잇다지만,
그래도 중요한 순간인 만큼 돈 보다는 축하해줄 사람을 더 생각할거 가탕여.
보통 호텔 결혼식과 같이 비싼 식대의 결혼식장은 +a를 하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답례품도 비싸기에 그냥 가지 않고 5만원을 하시거나 가신다면 15만원or20만원을 하시는 거 추천드리고 그래도 축하해주러 간 자리니까 뒤에서 욕을 하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