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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오래 틀어놓고 있어서 걱정이네요

너무덥네요 폭염에 에어컨 끌수도 없고 선풍기틀어도 시원하지 않고 여름철 에어컨 제습 모드와 냉방 모드 중 전기세가 덜 나오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에어컨의 전기세는 모드가 아닌 희망 온도와 컴프레서의 작동 시간에 의해 결정되므로 제습 모드라고 해서 무조건 전기세가 덜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실내 습도가 높을 때 제습 모드를 오래 틀면 컴프레서가 계속 돌아가 냉방 모드보다 오히려 전력이 더 많이 소비될 수 있습니다 전기세를 아끼려면 처음에 냉방 모드로 희망 온도를 24~26도로 설정해 빠르게 실내를 식힌 뒤 선풍기를 에어컨 바람 방향으로 함께 틀어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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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초반에 온도를 낮게해서 냉감이 돌게하고 선풍기 등으로 함께 돌리다가 어느정도 냉감이 돌면 온도를 26 도 정도 맞추고 쭉 트는게 오히려 낫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 제습모드가 좀더 전기세가 덜 나오긴 하는데;;;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ㅎㅎㅎ 그냥 냉방으로 해서 처음에 강풍으로 온도를 최대한 빨리 내리고 26도 정도 맞추어 적당한 바람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임 방법이네요 ㅋㅋㅋ

  • 제습모드는 안시원한거 같아요.

    냉방인데 온도를 너므 낮추지 말고 24~25도로 맞추시고 외출할때만 잠깐씩 끄고 계속 틀어놓는게 더 전기세 덜 나갈거에요

  • 에어컨 제습모드나 냉방 모드나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냉방으로해도 실외기가

    돌아가고요 제습으로 해도

    실외기가 돌아가기 때문에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 에어컨을 적정 온도까지 쿨파워로 놓고 계속 틀어 놓는것이 전기세 절약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비행기도 출발할때 총 사용 연료의 상당수를 다 쓴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