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은 티가 나는 건가요?

제목 그대로 궁금한 것이 생겨 질문 드려요.

주변에서 제가 말을 이쁘게 하면서 시적으로 말한다고 칭찬을 해주는데 생각해보면 저는 일부러 이쁘게 말해야겠다고 의도하고 한 말이 아님에도 다들 이쁘게 말한다고 하더라고요.

의도하지 않은 말이지만 티가 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을 이쁘게 하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티가 나죠.

    사람들이 말을 이쁘게 한다고 생각하는 건 말에서 표가 나기 때문인데요.

    예를들어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라는 해당 말에 관한 일이 있을 때 사람들은 당연히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라는 말을 생각하게 됩니다.

    근데 여기서 생각지도 못한 말이 나오니 티가 나는 것이죠.

  •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들은 천성이 착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예쁜 말이 나옵니다. 억지로 꾸며서 하는 말이 아니라, 천성적으로 타고나야 합니다. 항상 예쁜 말을 하여 칭찬받고 사랑받는 좋은 습관 유지히시길 바랍니다.

  • 상대방과 대화를해보면 단어사용같은것들이 억지로 사용하는건지 자연스럽게사용아는건지 티는 납니다

    하지만 본인이 그런게 아니라면 그런걸 신경안써도 될것같습니다

  • 말은 그 사람의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기때문에 대화를 나눠보면 그 사람이 대충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되는데요.

    의도하게 말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예쁘게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티가 나게 됩니다.

  • 말을 이쁘게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평소의 언어습관이 그대로 베어 있는 것 같습니다.

    글쓴님도 현재는 의도적으로 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습관화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무조건 티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의도적으로 말을 이쁘게 하는 것은 확실히 티가나요 그냥 아 말을 참 이쁘게 한다 이런 것은 평소에 그렇게 늘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티가 나는 겁니다

  • 티가 납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말 안 이쁘게 한다,밉상으로 한다 라고 할때 상대방의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상하고 대화를 나누기 싫은 스타일이란 거잖아요.

    이걸 반대로 이야기하면 말을 이쁘게 한다고 느끼는 것도 가능한거죠.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고 대화를 나누고 싶어지는 스타일인 거죠.

  • 안녕하세요.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은 종종 그 매너와 표현력에서 티가 나곤 합니다. 그들의 대화 스타일은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줍니다. 자연스럽게 존중과 호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몽이 뭉이입니다.질문에 답을 드리자면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은 당연히 티가 납니다.

    교양있어 보이고 지적으로 보여서 호감이 가더라구요. 책을 많이 읽으셨나요?

  • 안녕하세요 말을 이쁘게 하는 사람은 확실히 티가납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은 의도 돼서 나오는게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그렇게 이야기를 해 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