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다리를 하면 일시적으로 고관절이 접히며 안정감을 느끼지만 골반이
틀어지고 척추에 큰 부담을 주므로 반드시 고쳐야 해요
여름철 에어컨 바람 때문에 추워서 움츠러들며 양반다리를 하게 되므로 무릎담요나
긴바지를 활용해 하체를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좋으실 것 같아요
발받침대의 높이가 너무 낮으면 다리가 공중에 떠서 다시 양반다리를 하게 되니
무릎과 골반이 수평을 이루도록 발받침대 높이를 더 높여보세요.
의자 등받이에 엉덩이를 바짝 붙여 앉은 뒤 허벅지 사이에 쿠션이나
밴드를 묶어두면 물리적으로 다리가 벌어지거나 올라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오랜 습관이라 한 번에 고치기는 어려우니 의식적으로 30분마다 알람을 맞춰
자세를 점검하고 가볍게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는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저는 자세를 올바르게 할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습니다
뒷굼치를 의자를 앉더라도 들고 계시면 몸 전체가 긴장감이 생겨서 올바른 자세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