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쥐가 나는데 왜 그럴까요 ?

2021. 05. 05. 22:46

최근 들어서 자꾸 가만히 있을때나 움직일때나 급작스럽게 쥐가 나면서 다리나 팔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쥐가 왜 자꾸 생길까요? 그리고 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제대로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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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애병원신경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쥐는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탈수가 된 경우, 불편한 자세로 오랫동안 있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에서는 정확한 원인을 알 수는 없지만, 드물게는 다음과 같은 질환들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하지 혈관의 동맥 경화 등으로 인해 혈류가 저하된 경우, 다리와 발에 쥐가 나는 것과 같은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요추 추간판 탈출증 혹은 척추관 협착증에 의해 다리로 가는 요추 신경근이 압박되는 경우, 종아리 등의 부위에 쥐가 날 수 있는데, 오래 걷는 경우 이러한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전해질이 몸 속에 부족할 때 쥐가 날 수 있는데, 이뇨제 등의 약물 치료로 인해 이러한 전해질이 줄어드는 경우 몸에 쥐가 날 수 있습니다.

2021. 05. 0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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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근 연축으로 인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근전도 신호로 연축이 있을 때를 확인해 보면 myokymia나 fasculation이라고 하는 자발적인 신호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이유는 보통은 피로 및 전해질 이상입니다.

    피로를 푸시고, 마그네슘, 칼슘을 복용 하세요

    지속된다면 말초신경 손상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2021. 05. 0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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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인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근연축인듯 합니다.

      보통은 피로, 스트레스, 음주나 커피를 너무 많이 드시거나 하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리해서 운동을 하면 종아리 근경련이 오듯이 피곤 한 상태에서 많이 쓴 경우에 자주 발생하므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구요. 마그네슘과 칼슘이 부족해도 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1. 05. 0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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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홍덕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몸의 특정 부위에서 경련이 일어나고, 근육이 수축돼 고통을 일으키는 증상을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합니다.

        가장 흔히 나타나는 부위는 종아리 근육이지만 발, 허벅지 등 다른 신체 부위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몇 분 이내로 짧게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는 몇 시간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증 자체도 문제지만, 잠자는 중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수면장애로 삶의 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2. 원인

        근 경련의 원인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낮 시간에 많이 걷거나, 장시간 서 있거나 운동을 해 근육에 피로가 쌓인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고, 다리 부위에 분포한 신경의 이 상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근 경련은 50세 이상에게서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평소 앉아 있는 시간이 많거나 장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에게서 더 많이 발생 합니다.

        격한 운동에 의한 근육 무리가 가고, 수분 부족으로 인한 전해질 결핍이 생기고,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하지정맥류는 반복되는 야간 근 경련의 흔한 원인입니다.

        베타차단제, 베타수용체자극제, 콜린작용제, 칼슘채널차단제, 이뇨제, 지질강하제 등 일부 약물, 당뇨병·신장질환·간질환 등도 가능 한 유발 요인입니다.

        과도한 음주와 카페인 섭취도 수분 손실을 촉진해 경련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3. 일상 생활에서의 관리

        평소 걷기나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신체활동량을 조금 줄이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전에 가볍게 다리 스트레칭을 하거나 몇 분 정도 가볍게 실내 자전거를 타는 것도 좋은 예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와 반대로 평소 운동량이 부족할 경우 낮은 강도의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면 좋아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 경련이 나타났을 때는 경련이 나타난 근육을 손으로 마사지하고 다리 스트레칭을 하거나, 잠시 실내 에서 걷거나, 따뜻한 물이 담긴 욕조에 들어가 근육을 풀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수분을 잘 섭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근 경련이 지나치게 자주 나타나면 의사와 상의해 필요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2021. 05. 0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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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혹시 낮에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걷는 것은 아닌지요? 보통 낮에 다리 근육에 무리를 하게 되고, 충분히 풀어주지 않은 상태에서 밤에 쥐가 잘 생기게 됩니다. 단순히 혈액 순환의 문제라 보기는 어렵지요. 만약 낮에 무리를 하는 상황이라면 미리 다리 근육을 마사지나 스트레칭으로 풀어주시고 주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만약 자다가 쥐가 난 경우라면 TV에서 축구선수들이 갑자기 쓰러질 때 다리를 풀어 주듯, 다리를 쭉 펴서 발바닥을 머리쪽으로 쭉 밀어 주는 방법으로 근육을 풀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서민석 드림

          2021. 05. 0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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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익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팔, 다리에 쥐가 나는 증상으로 문의주셨습니다.
            '쥐'가 나는 통증은 주로 근육 수축으로 인한 경련 증상입니다.
            원인으로는 갑작스런 운동이나 활동, 신경장애, 디스크, 당뇨, 혈관장애 등 다양합니다.
            다리에 난 쥐는 근육을 반대로 늘려주어 수축된 근육을 스트레칭과 마시지로 풀어주어야 하며, 스트레칭을 할 때는 갑작스럽게 당기지 말고 천천히 해야 합니다.
            스스로 마사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다른 사람이 핫팩이나 따뜻한 것을 이용해 찜질을 해주거나 뿌리는 파스 등을 이용해 뿌려줍니다. 근육 통증을 다 풀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가 가면 재발하기 쉬우므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쥐가 나지 않는 예방방법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다리의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꽉 끼는 의류와 하이힐은 피하세요.
            2. 비타민과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잘 챙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운동 전에는 충분한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어야 합니다.
            4. 운동 중에는 근육에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시작해서 운동량을 늘려야 합니다.
            5. 운동 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수분을 보충해 줍니다.
            6. 틈틈이 발바닥을 잡는 발목 스트레칭을 해주면 혈액순환을 도울 수 있습니다.
            7. 잠자기 전 누워서 두 팔과 다리를 들어 올린 뒤 덜덜 털어 내는 동작을 합니다.
            8. 족욕을 하면 혈액순환 개선과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2021. 05. 0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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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치과/진료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임태형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목디스크일 확률이 있어보이십니다.



              목디스크의 원인


              허리디스크 처럼 목디스크는 목에 하중이 지속적으로 혹은 갑자기 걸릴때 목디스크가 올 수 있습니다.

              1. 목을 앞으로 빼는 행동 (업무시 거북목이 될 수 있으므로 항상 스트레칭을 하시고, 목을 펴는것을 의식적으로 하셔야합니다.)

              2. 무리한 운동

              3. 운동중 부상

              4. 외상 (넘어지거나 교통사고가 나거나 등)


              목디스크의 치료

              자세교정

              거북목교정

              (보통 거북목의 경우 스트레칭을 오랫동안 해주셔야 다시 돌아가지 않습니다.)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으셔아하며,

              휴식이 필요합니다.

              2021. 05. 0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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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구화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확신하긴 어렵지만, 허리디스크나, 요추염의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로  허리가 좋지 않으면 하반신에 문제(저림, 경련, 감각저하 등)이 올 수 있습니다.)



                허리통증의 경우 정형외과 등에 가셔서 물리치료를 받으시고, 평소보다는 허리를 덜 쓰시셔야합니다.

                (다만,  완전히 누워만 있으면 오히려 악화될 수 있으니, 천천히 워킹하는등의 가벼운운동을 꾸준히 하셔야합니다.)

                약물치료를 하셔야할수도 있습니다.

                (약물치료의 대표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근육이완제 입니다.)

                통증이 계속되시면 추후에 수술(수핵용해설, 디스크절제술, 등)이나 주사요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2021. 05. 0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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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효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확답하긴 힘들지만, 목디스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목디스크의 원인

                   

                  - 퇴행성 변화(나이가 들면서 디스크 탄력이 감소합니다.

                  - 일상생활 속 잘못된 자세 습관

                  - 가벼운 생활 부상

                  - 운동 중 부상

                   

                  목디스크의 증상

                  - 목덜미, 어깨, 팔 등에서 저린 느낌, 통증이 있습니다.

                  - 감각둔감(남의 살을 만지는 것 같은 느낌)

                  - 팔다리에 힘이 없어짐

                  - 보행 장애

                  - 마비증상

                   

                  목 디스크의 치료

                  - 비수술 치료

                  안정, 보조기, 냉 또는 온찜질, 약물치료, 견인치료 운동 등

                  - 수술

                  무리한 운동을 하지 않는것이 좋으십니다.

                  항상 목을 편채로 생활하셔야하며

                  거북목이나 일자목에 의해 목디스크가 올 경우가 많으므로

                  거북목, 일자목 치료를 하셔야합니다.

                  2021. 05. 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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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병원 / 통합치의학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저린 증상

                    신체 어느 부위에서나 가능하지만 주로 손발이나 팔다리에 주로 발생합니다.

                    원인

                    -외상이나 디스크 등 각종 원인에 의한 신경 손상이 대표적입니다.

                    -장시간 같은 자세로 서 있거나 기타 요인에 의한 혈액 순활 불량에 의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중추신경계 질환에 의해서도 나타나며, 때로는 과호흡 등 어떤 원인에 의해 칼슘, 칼륨, 나트륨, 비타민 B12 등 영샹소의 불균형에 의해 발생합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반드시 신경과 방문이 필요합니다.

                    - 팔다리 한쪽에 힘이 빠지거나 마비가 동반될 때- 목이나 허리를 다치고 난 후 나타날 때- 대변이나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증상이 함께 나타날 때- 의식 변화가 동반될 때-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거나, 시력 및 시야에 급격한 변화가 오거나, 균형 감각이 떨어질 때

                    치료

                    -대부분 원인 질환이 없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나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고 대부분은 충분한 휴식뒤에 증상이 사라집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2021. 05. 0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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