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뮤ㅓ가 문제인건지 잘 모르겠어요ㅠㅠㅠ

제 남자친구랑 남자친구 친구 둘이 찍은 사진 보면 얼굴 생김새는 비슷한데 제 남친은 칙칙하고 못생겨보이고 그 친구는 화사하고 잘생겨보여요 도대체 어떤 차이인 걸까욥…… 피부톤?이 문젠가 암튼 무슨 문제일지 아렬주세ㅛ ㅠㅠㅠ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얼굴 생김새가 비슷함에도 풍기는 분위기가 다른 것은 피부 톤과 결, 그리고 사소한 스타일링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칙칙해 보이는 인상은 수분 부족이나 거친 피부 결, 어두운 안색 때문에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아요.

    가벼운 톤업 크림이나 선크림을 발라보라고 하세요.

  • 여러 이유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분 피부톤이 어둡고, 그 친구분의 피부톤은 밝아서 두 사람이 대비되어 더 그렇게 보이는 것일 수도 있고, 

    혹은 그 친구가 화사하고 잘 생겨보인다면 작성자님의 마음이 그 쪽으로 가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 뭐가 문제이긴요 그 사람의 태어난 생김새가 문제겠죠 아니면은 사진에 사진빨이라는게 있잖아요 사진발이 잘 안 받는 얼굴이잖아요 근데 그거는 사람의 외모이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쓰지 마세요 어차피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게 중요한 것도 아니잖아요

  • 사진찍을때 피부가 하얗거나 밝거나 톤이 높으면

    그와 반대되는사람과 확연히 차이가 심하죠..

    평소에 관리를 귀찮아 하시면 더 그럴거예요..

    진짜 요새 톤업이나 피부색이 중요해서요

  • 이유는 많죠

    단순히 질문자님 남친 분보다 남친 친구분이 더 잘생겨 보일 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남친한테 이미 마음이 떴고 남친 친구분한테 호감이 생겼을 수도 있는거죠

    마음이 있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크면

    내 사람이 못 생겼다 한들 어디 한구석이 빠졌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한들

    내 사람이 최고인건데

    그런 생각이 안들고 남친은 좋은데 뭔가 못생기고 싫은 감정이 생겼어..ㅠ 하면

    그건 그 사람한테 이제 호감과 사랑을 못 느낀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남자친구 습관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칙칙하다고 하면 스킨 로션 팩은 하는지 말아보시고 운동을 안한다면 운동도 조금 시켸보시구요 마지막으로 톤에 따라 옷의 색상 또는 스타일링을 다르게 하시면 될꺼 같네요

  • 이는 정확하게 사진을 봐야 판단할 수 있는 것인데

    아무래도 남자 친구분의 외모에

    현재 질문하신 분이 잘 만족하지 못하기에

    그런 부분이 더 부각되어서 보이는 것이

    아닐까생각을 해봅니다.

  • 가장 큰 건 피부톤이나 피부 상태일 가능성이 제일 크고

    다음으로 조명일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요.

    사진 찍었을 때 배경이 남자친구분 얼굴색이랑 안 맞을 수도 있고요.

  • 실물과는 다르게 사진상으로 차이를 느끼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사람마다 사진발 안 받는다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를 하죠

    그냥 상식적으로 입체와 평면은 같을 수는 없습니다

    렌즈의 굴곡률도 다르고요

    거기에 따라서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를 하고요

    물론 일방적으로는 차이 나게 잘 생기면

    아무리 왜곡이 되더라도 못생기기는 힘들기는 하지요

    사진 찍는 것에 맞게 그에 따른 화장법이나 차림새 색상 톤 등을 가미한다면

    그리고 각도 등을 가미한다면 조금 더 나아 보일 수는 있겠습니다

  • 사진은 원래 실물 다 못받아들인다네요

    카메라 때문에 많이 속상하셨을거같아요

    메이크업으로 톤을 보정하고 살짝 이미지를 강조하면

    어때요?

    또 퍼스널 컬러로 옷색도 맞추면 피부톤도 살아나요

    그렇게 하고 사진 찍으면 좀 다르더라구요

    저 셀카 찍으면.. 죄수처럼 나와서 사진 안찍거든요

    ㅋㅋㅋㅋ

    화장은. 제가 못해서 그렇긴 한데 그래도 메이크업 제가 안하고 받고 찍으니 차이는 있어요

    예쁜 인생네컷 찍으실 계획 있다면 한번 해보세요.

    예쁜추억 만들길 바래요

  • 이목구비는 닮았는데 한명은 칙칙해보이고 한명은 화사해보이면 피부톤 차이가 맞을거같아요 잠을 잘 못자면 얼굴이 초췌해보일수도 있고 막 그냥 살이 타서 까만거 말고도 피부톤이 달라보이기도하는데 그 은근한 차이도 눈으로 다 느껴지잖아요 사진에도 그게 약간 담겼나봐요

    아니면 평소에 입는 옷 색깔이 밝은옷 /어두운옷 이렇게 둘이 서로 반대로 입고 다니거나요..?

  • 실제로 남자친구분이 하얀편이여서 더 차이가 나 보일 수 있고요. 남친이 좋으면 더 잘생겨보여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절대 작성자님이 칙칙하진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