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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저희 부부는 평소 필요한 것 외에는
딱히 카톡이나 전화도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이런 경우 조금은 서로 간에 섭섭하게
느껴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정도에 따라 다르고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그래도 너무 연락이 뜸하면
어떤 분은 속상할 수 있는 문제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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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나는또니얌
사람마다 연락 스타일, 성향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한번 지금의 연락 빈도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현재 연락 주기에 대해 별 불만이 없는 상태라면 지금의 연락 스타일을 유지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희 부부도 각자 일을 하는 시간에는 연락이 많은 편은 아니나, 그래도 이동을 할 때나, 무언가 일이 있을 때는 상대방에게 일일이 알리고 있습니다.
서로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도는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언제나봄바람
저는 어차피 집에서 만나니까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연인일 때는 못 만나는 날도 있으니까, 연락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물론 성격에 따라서 서운하게 생각할 수도 있죠!
그럴 때는 상대방의 성격에 맞춰서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보통은만족하는연설가
배우자와 너무 연락 없어도 섭섭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녁에 집에서 직접 얼굴보고 대화하는데 이마저도 오래될수록 대화 적어지는데 서로 떨어져 있을때 연락 거리 안생기면 하지 않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내 감정 안좋거나 화나 있을때 오해 소지 메시지 받으면 자칫 다툼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저도 배우자와 평소 특별한 일 없으면 통화도 메시지도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안하는게 편하기도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희도 딱히 전화나 카톡을 하지는 않습니다.집에서 이야기하는편이구요.각자일할때는 거의 전화나 카톡을하지않아요.
낭만가득한옹이
너무 연락이 없는 것도 좀 그렇기는 하지요
저희 부모님은 아직도 하루에 두세번 이상은 뭐 좋던 나쁘던 뭐하는지 그런거 물어보고 통화하세요
완전로맨틱한등심
성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필요하다면 점심먹을때 한 번씩 카톡이나 전화는 하는게 어떨까싶어요!! 퇴근할때나 출근할때도 좋고 사진도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요?
딸기찹쌀떡
사람 성향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저는 연락을 수시로 해야 하는 스타일이라 배우자가 연락이 없으면 서운할 것 같아요.
점심시간에 잠깐 정도 카톡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