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자가 너무 연락이 없어도 좀 그렇겠죠?

저희 부부는 평소 필요한 것 외에는

딱히 카톡이나 전화도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이런 경우 조금은 서로 간에 섭섭하게

느껴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도에 따라 다르고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그래도 너무 연락이 뜸하면

    어떤 분은 속상할 수 있는 문제이긴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5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사람마다 연락 스타일, 성향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한번 지금의 연락 빈도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현재 연락 주기에 대해 별 불만이 없는 상태라면 지금의 연락 스타일을 유지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희 부부도 각자 일을 하는 시간에는 연락이 많은 편은 아니나, 그래도 이동을 할 때나, 무언가 일이 있을 때는 상대방에게 일일이 알리고 있습니다. 

    서로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도는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 저는 어차피 집에서 만나니까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연인일 때는 못 만나는 날도 있으니까, 연락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물론 성격에 따라서 서운하게 생각할 수도 있죠!

    그럴 때는 상대방의 성격에 맞춰서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 배우자와 너무 연락 없어도 섭섭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녁에 집에서 직접 얼굴보고 대화하는데 이마저도 오래될수록 대화 적어지는데 서로 떨어져 있을때 연락 거리 안생기면 하지 않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내 감정 안좋거나 화나 있을때 오해 소지 메시지 받으면 자칫 다툼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저도 배우자와 평소 특별한 일 없으면 통화도 메시지도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안하는게 편하기도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희도 딱히 전화나 카톡을 하지는 않습니다.집에서 이야기하는편이구요.각자일할때는 거의 전화나 카톡을하지않아요.

  • 너무 연락이 없는 것도 좀 그렇기는 하지요

    저희 부모님은 아직도 하루에 두세번 이상은 뭐 좋던 나쁘던 뭐하는지 그런거 물어보고 통화하세요

  • 성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필요하다면 점심먹을때 한 번씩 카톡이나 전화는 하는게 어떨까싶어요!! 퇴근할때나 출근할때도 좋고 사진도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요?

  • 사람 성향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저는 연락을 수시로 해야 하는 스타일이라 배우자가 연락이 없으면 서운할 것 같아요.

    점심시간에 잠깐 정도 카톡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