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점원에게 1+1 여부를 물어본 뒤 바로 카드를 꽂았는데도 다시 “카드 꽂으세요”라고 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편의점에서 물건을 계산하면서 점원에게 먼저 “이거 1+1이지요?”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카드 단말기에 카드를 꽂았는데, 점원이 제가 이미 카드를 꽂은 상태인데도 다시 “카드 꽂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이 경우에는 점원이 제가 카드를 꽂은 것을 순간적으로 못 본 것인지, 아니면 1+1 행사 여부를 확인하느라 결제 진행 상황을 바로 보지 못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는 결제 단말기가 아직 결제 가능한 단계로 완전히 넘어가지 않아서 습관적으로 안내한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보통 이런 상황에서 점원이 그렇게 말하는 것은 단순한 안내 멘트인지, 손님의 행동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설명도 함께 듣고 싶습니다.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말기가 결제 준비 단계로 넘어가기 전이라 점원이 습관적인 안내 멘트를 먼저 던졌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행사 상품(1+1) 여부를 확인하고 포스기에 등록하는 과정에서 화면 처리가 늦어지면, 점원은 손님이 이미 카드를 꽂았더라도 절차상 안내를 하게 됩니다. 혹은 질문에 답하며 바코드 작업에 집중하느라 손님의 동작을 순간적으로 인지하지 못했을 수도 있으니 너무 깊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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