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잘못해놓고 동료한테 덤터기 씌우다니 정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억울하고 화나시겠어요ㅡㅡㅠ
이미 결재가 났다고 해서 그냥 참고 넘어가면 나중에 또 비슷한 일이 생길 수 있으니 가만히 계시면 안 돼요!
우선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내 판단이 맞았거나 동료의 과실을 증명할 수 있는 메신저, 메일 같은 물증부터 차분히 챙겨두세요.
그러고 나서 상사님께 따로 면담을 요청해 사실관계만큼은 명확히 바로잡는 게 중요합니다.
내 커리어와 평판은 스스로 지켜야 하니까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냉정하게 증거를 모아서 내 입장을 확실히 전달해 보세요.
질문자님의 결백이 꼭 밝혀지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