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아직 학생이긴 하지만 학교를 작은 사회라 칭하듯 학교에서도 간혹 그런 친구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수행 평가 같은 일을 할 경우에 그런 일이 생기면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 속이 상해요. 그치만 저는 그럴때 최대한 증거와 같이 수행 평가를 했던 친구들의 증언 등을 수집해서 따지는 편입니다. 저는 고집도 쎄고 성격도 있는 편이라 끝까지 따지고 해명하고 싸워서 번복하는 편입니다. 제 방식이 무조건 옳은 방식이라 보기 어려울 순 없겠지만 나 한명 챙기기 팍팍한 세상 속에서 내 손익은 내가 나서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꼭 끝까지 밀어붙이셔서 억울한 일, 부당한 일로 부터 싸워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개이적인 일이 아니라 공적인 업무의 일부이기에 사실 관계 확인은 중요 합니다. 업무의 정확성을 위해 오해를 바로잡을 목적으로 윗 사람과의 미팅을 요청 하고 증거 자료를 제출 하기 바랍니다. 결제가 나서 시정이 되던 안되던 잘못된 부분은 반드시 제대로 수정이 되야 하기에 이메일이나 메신저 같은 최대한 증거 자료를 확보 하고 준비를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