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프로젝트 망쳤는데 팀장님이 저한테만 독박 씌우려고 하시네요. 속상합니다.

팀원 다 같이 결정한 일인데 보고서에는 제 판단 미스인 것처럼 적어서 임원분들께 올리셨더라고요.
억울해서 미칠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제가 한 게 아니라고 반박하는 게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일이 본인에게 타격이 큰일이라면 객관적 증거나 기록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소명하십시오.

    하지만 그렇게 큰일이 아니라면 조용히 넘기는것도사회생활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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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 프로젝트 망쳤는데 팀장님이 본인에게만 독박을
    씌우는 것이라면 저라면 회사에

    정식으로 이에 대해서 컴플레인을 걸어 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 회사 프로젝트 한번에 보고하는게 아니라 중간 점검이나 보고 반드시 필요한데 만약 하지 않는 상태라면 지금이라도 소명하는게 맞고 중간 보고 되었으면 임원들 알고 있을 가능성 높아 굳이 반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박 하더라도 말 보다는 기록 더 중요하기 때문에 메일이나 메신저 대화, 회의록 등 팀전체 했다는 증거 남기고 반박할 때는 감정 배제하고 정정 요청하는게 좋고 가장 중요한 건 팀장과 임원 누구에게 먼저 반박할지 반드시 정해야 합니다. 실제 가만 있으면 독박 확정이기에 차분하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상황 기록 한 자료 보여주면서 반박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