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남북 상황이라면 통일은 쉽지 않은 것같습니다. 최근 남북의 관계는 적대감이 심화되어 공식, 비공식 연락 채널까지 단절된 상황입니다.
국내외 전문가와 일반 국민의 전망도 대부분 비관적으로, 향후 1년 내에 큰 변화가 기대되기 어렵다는 인식이 우세합니다. 특히 2023년 4월 기념으로 남북 공식 남북연락사무소, 군통신선 등 모두 북한의 일방적인 차단으로 완전히 단절된 상태입니다.
최근 조사 결과 남북이 같은 민족이라는 인식도 감소하과 있는 사정이라 현재 상황이라면 현실적으로 통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런 적대적 관계를 개선하고, 꾸준한 통일 교육을 통해 통일의 당의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