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다니면 매주 필수로 예배를 나가야 되는것은
아닙니다. 저는 예전에 교회를 다녀본적이 있는데요
그때 처음부터 그렇게 필수로 예배 참석보다는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교회 다니게 되면 자연히 교회쪽 친구들부터
아는 사람들도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예배 나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물론 다니면서 신앙심이 깊어져서 열심히 참석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요즈음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청년부 학생부 등 예배끝나고
모임도 있고 청년부 학생부 수련회도 다니게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