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을 깎아 내리며 본인의 공을 드높이는 인간들 대처방법?

조직에 보면 남을 깎아 내리고 자신의 공을 높이는 경향이 있는 인간들 하나씩 보게 마련인데요.

방법에 대해서 사람들 차이가 있겠지만,

자기가 조직을 이끄는 사람도 아니고,

정확하게 하려면 팀장을 통해 해결해야 될 부분을

"아쉽다 ~~~ 하면 좋을텐데"

"같은 말이긴 한데 ~~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식의 말들을 하더라고요.

몇번씩 답답하게 굴길래 저도 그 말투 그대로

"그럼 팀장님한테 직접 얘기 하시죠"

"우리가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고 어차피 같은 결과 아닌가요?"

하면 "아니 그냥 그렇다라고 얘기하는건데, 뭐 불만이라도 있어요?"

라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던데요.

다른 팀원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은 대상이고 대화 하다보면 나이만 먹었지 이건..

싶은 경우가 많은데요.

남을 깎아내리면서 자기 아이디어가 좋다는 듯한 말을 하며 정작 본인인이 직접 하지도 못할 거면서

남들이 듣기에도 좀 답답한 인간을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부류에 사람들은 사실상 비교평가를통해

    스스로 가치를 높이려는 경우인데요

    감정을 섞지마시고 사실적인 팩트로만

    차분하게 반응하시면됩니다 저는 여기까지했고~님은. 여기까지했고~~

    또는 분위기를 흐리지않고 약간유머러스하게

    ㅇㅇ님은 그렇게 생각하실수 있는데 ,

    다른분들이 이런 아이디어를 했죠 등등 /내부족함이아니라 그런행동을하는사람의 열등감정도로 생각하시면 한결마음이 편해지실것 같아요

  • 그런 사람들을 상대하는 가장 좋은 방벙은 감정적으로 방응하지 말고 무심하게 대응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말이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거나 실질적인 대안이 없다면 단답형 대답으로 대화를 빨리 마무리 짓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 비판 적인 의견을 제시할 때 명확한 실행ㅇ방안을 되묻는 방싱으로 논점을 점환하세요.

    그래야 그가 실제로는 해결책 없이 비판만 한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하거나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 발언이 업무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거나 팀 분위기를 해친다면 팀장 등 상위 관리자와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조용히 상담하여 조직 차원의 해결을 모색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 사람 행동에 감정을 소모하지 말고 무심하게 대하면서 남겨버리든지 정 조치가 필요하다면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