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때문에 사람을 믿기 어려울 때 어떻게 회복하셨나요?

믿었던 사람에 대한 상처 때문에 사람을 믿기 어려울 때 어떻게 회복하셨나요?

사람이 그냥 싫을때 어떻게 그 시간을 보내셨나요?

매일 마주해야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사람을 싫어하는 건 스스로 힘든 길을 걷는거더라고요. 계속 그사람을 신경쓰고 있다는 거니까요.

    쉽지 않겠지만 그냥 흘러가는 사람이며 이 또한 나 스스로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한 시간임을 알고 나아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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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으로 인해서 받은 상처때문에 사람을 믿기 어려워졌을때는 사실 이것을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사람으로 하여금 신뢰를 얻을 수있다는 믿음을 가져야하고 결국에는 사람을 통해서 회복을 하는게 정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사람이 싫다면 최대한 그 사람을 피하고 정말 심하다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면서

    방법에 대한 것을 찾는 것도 좋습니다.

  • 시간이 약입니다 라고 너무 간단하게 말씀드리는 것 같지만 정말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잊기까지에 걸리는 그 시간이 너무나도 고통스러울 수 있고 자책감이 들 수 있습니다. 다만 억지로 무언가를 잊기위해 발버둥 치는 것은 그만큼 그것을 떠올리게 만들기도 합니다.

    부디 하루빨리 편안한 삶을 사시고 행복감을 느끼셧으면 합니다!

  • 살다보면 그런일이 참 많지요 저도 예전에는 사람때문에 잠도 못자고 그랬는데 그냥 시간이 약이려니 하고 넘기는수밖에 없더군요 꼴보기 싫어도 매일 봐야한다면 그냥 돌부처라 생각하고 내 할일만 묵묵히 하는게 제일 속편합니다 굳이 마음주려 애쓰지말고 적당한 거리를 두면서 내 마음부터 챙기는게 우선이지요.

  • 저는 그냥 안보는게 좋더라구요 상처 줬던사람은 또 언제든 상처를 줄 수 있눈 사람이고 사실 상처를 받았으면 안맞는 관계라고 생각해서 저는 그냥 끊어냅니다

  • 사람으로 인한 상처는 쉽게 회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 약이라고 나이먹고 세월이 지나면 회복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