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포츠 지도에 대한 기술이 워낙 좋으니 공을 다루는 스킬에 대한 육성은 너무 뻔한 대답이 맞습니다.
공을 다루기 전에 몸의 밸런스와 양발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끔 신체의 준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손웅정 코치님은 손흥민 선수가 어렸을때부터 하체 발달에만 집중시키지 않고 상체, 코어 근육들을 골고루 발달시켜주고 왼발 슈팅 연습을 수천번 시켰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선적으로 축구에 대해 이해하는 능력(포지션 별 역할, 공간에 대한 이해 등)을 키워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