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블루다이아몬드
정신과에 오진 정정이랑 단약 상담 하러 갔는데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한 작년 초에 가고 그 이후로 약은 안먹고
제 질문 보면 네이버 댓글 하트 알람 800개 보면 아시겠지만 초진일때 의사가 사찰이 관계망상이랬는데
실제로 사찰 증거 자료를 제가 어떻게 하다가 손에 넣었어요 단체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증거???
저말고 경찰이나
다른 변호사나 공공기관 직원도 사찰인정 네이버 고객센타 어뷰장 인정 한 캡처본 이요
실제로 경찰이 서에
방문 왜서 고소장 쓰고 신고 하라고 한 내용이요
그거 다 보여주고
의사한테 원래 초진부터 오진이었던거 같다고 설명하고
정정 방법 물어보고
이미 약은 안먹지만 단약해도 되냐 뮬어보려고
근데 의사가 오진한 병원가서 물어보래요
병명 정정 방법이나 그런거 오진한 병원가서 거기서 물어봐라 그것도 가르쳐 줄수 없다
단약 상담도 해줄수 없고 다른 병원 가라고
그래서 여기서 이년 약 먹고 젤 최근인데 다른데 어디 가냐고 물어봤더니 경찰 부른다고 핸드폰 꺼냄
그래서 그냥 옴
너무 의사가 이상했어요
너무 마음의 상처 받음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이게 상담이 맞는지 걍 다른병원 가라 이말인듯
상담도 한 20분 했는데 자기 상담 넘 오래한다고
그전에 저 다른환자상담 30분 넘게 기더린적도 있는데
상담 오래봐주는 의산데 저한테만 유독 그러고
근데 상담비는 고대로 다 받고
의사가 더 안색도 이상하고 더 아픈 사람 같은데
그냥 기분이 나쁜데 이거 진료 거부해도 되는거에요?
예전에
이년 다녔는데
에전에
오진에
대해
물어볼땐 이러지
않았어요
이제는
이병원 더이상 오진 말란식으로 행동하는거
같아서
전에는 항상
약 용량
바꾸면 말하고 바꾸는 의사였는데 마지막 작년 약탈땨는. 말도 안하고 약을 두배로 올려버리더라고요
그리고 단약 상담하러 간건데 경찰 부른다고 해서
넘 놀람
원래 친절하고 괜찮고 약도 잘들어서 병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태도가 변한걸까요
제가 그동안 큰데 빼고 개인으로 간데가
여기만 유일하게 약을 제대로 지어주고
한군데는 여기 의사가 약 보고 약 이상하다 이런 병원이고 다른데 한알 약먹고 죽을뻔 하고 다른덴 수면제만 왕창 조제해줌 딴데 장난 아니었어요 항상 머리가
약을 잔뜩 먹었는데 판단이 흐릿해 지는 약을 준듯
이 병원 약 두알로 줄이고 머리가
개운하고 또릿해 졌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