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에 대해 잘 모르는 상사와 어떻게 일할까요?

상사가 경영에 대해 잘 모릅니다 (제 기준) 예로 뜬구름 잡는 소리 + 있어빌리티 + 기발한 인사이트 및 전략 + 허세 및 권위 이런거 좀 좋아하는 분이에요. 실무 감각이 좀 떨어진다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권위있는 사람들에 기대서 본인만의 판단력이 떨어진다는 생각도 드네요. (저한텐 너가 뭘 안다고? 이런 태도) 또한 측정 불가한 현상에 대해서도 명확한 원인 파악과 설명을 원하십니다. (그래서 구라를 칠수 밖에 없죠) 이런 사람하곤 어떻게 일해야 할까요? 답답하지만 그냥 맞춰줘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이런 경험이 있었지만..상사와의 원활한 업무 관계를 유지하려면, 상사 스타일을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영에 대한 실무 감각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는, 실질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명하고, 구체적인 사례나 성공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방법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좀 귀찮긴해도ㅜ

    상사 권위와 허세 같은거를 인정하면서도,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논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상황을 맞추어주는 것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그 속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존중하며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할것 같네요. 화이팅!시간은 갑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상사기 때문에 답답해도 맞추는게 좋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안되겠다면 솔직하게 말씀드리고요.

    그래도 안되면 이직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답변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