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영에 대해 잘 모르는 상사와 어떻게 일할까요?
상사가 경영에 대해 잘 모릅니다 (제 기준) 예로 뜬구름 잡는 소리 + 있어빌리티 + 기발한 인사이트 및 전략 + 허세 및 권위 이런거 좀 좋아하는 분이에요. 실무 감각이 좀 떨어진다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권위있는 사람들에 기대서 본인만의 판단력이 떨어진다는 생각도 드네요. (저한텐 너가 뭘 안다고? 이런 태도) 또한 측정 불가한 현상에 대해서도 명확한 원인 파악과 설명을 원하십니다. (그래서 구라를 칠수 밖에 없죠) 이런 사람하곤 어떻게 일해야 할까요? 답답하지만 그냥 맞춰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