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무식하다 못해 나쁘기까지 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외 파견으로 일한지 10년이 넘어가는데..

제 상사 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그 분과 5년 가량 일을 하고 있는데.. 적이란 적은 다 만들고.. 그런데다가 리더십도 없고 무식하기 까지 합니다.

현황은 아무 것도 모르고 소리만 고래고래 지르고요..

얼마 전에는 전체 메일에다가 다른 팀 팀장에게 손가락을 자르겠다는 말도 쓸 정도로 정말 무식한 사람입니다.

회사의 방향이나 성장성, 복지 등에 대해서는 만족하는데 이 상사와 일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아무 것도 모르니 모든 업무를 제가 다 해야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는데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공사만 구분짓고 업무에만 집중하세요. 저 상사는 고칠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이직 생각이 없으시면 그래도 견디기 힘드시면 대화로 한번 진지하게 건의해보세요.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계속다니실거면 참고견뎌야합니다. 다른사람들도 대단하다여길겁니다. 아니다싶으면 빨리이직을 하시는게 스트레스덜받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믿음직한지식답변가입니다.

      동기나 후임이면 한마디라도 할수있지만 상사일경우에는 그냥 그러려니 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른분들도 알고계실테니 묵묵히 할일하시면 회사내에서도 좋은성과있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한번 제대로 논리정연하게 문제점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서 업무 개선을 해야할듯 싶습니다.

      스트레스로 홧병 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