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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왜 이렇게 해야만이 충전이 되는가요?
15000원 주고 산 후레쉬 인데요. 3년은 됐을 겁나다 충전시간도 길고 아래사진과 같이 이렇게 해야 충전이 됩니다. 왜 이렇게 해야 충전이 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배터리 사용주기가 거의 다되서 오래걸리는 듯합니다. 3년 썻으면 보통 배터리가 완충 500-1000회인데 작은 배터리로 보여서 얼마 안되서 배터리 성능저하러 인해서 느린것이고. 충전 짹이나 손전등의 단자 부분이 휘거나 해서 저렇게 해야지 충전되는 것으로 추천됩니다. AS문의하거나 신규 구매가 좋을 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세훈 전문가입니다.
충전 케이블이 고장으로 보이는데요, 충전케이블을 바꿔서 한번 해보시고도 문제라면
단자의 접촉이 불량인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도 이런 경우 종종 있습니다. 사진 첨부하신 것 처럼 충전선의 각도나 손정등의 위치를 맞춰야 충전된다면 충전 단자의 접촉 불량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3년 정도 사용하셨다 했으니 충전 단자가 헐거워지거나 내부 납땜된 부위에 균열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닏. 충전 케이블 내부의 전선이 끊어져 특정 각도에서만 접촉해 전기가 통하는 경우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충전 시간이 길어진 것은 접촉 불량으로 충전이 반복해서 끊기거나 배터리 자체가 노후화됬을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우선 다른 충전 케이블로 확인해보시고, 동일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충전 단자나 내부 회로를 점검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
사진을 보면 후레쉬를 세워 두고 케이블이 한쪽으로 휘어 들어가 있어요. 후레쉬 무게가 플러그를 한 방향으로 눌러 주는 자세예요. 충전 단자의 접촉이 헐거워져서 이렇게 힘을 받쳐 줘야만 전기가 통하는 상태로 보여요.
이 가격대 후레쉬는 대부분 마이크로 USB 단자를 써요. 단자 안쪽의 얇은 금속 스프링은 꽂았다 뺐다를 반복하면서 탄성을 잃어요. 단자 안에 먼지나 보풀이 쌓여 플러그가 끝까지 들어가지 않을 때도 같은 증상이 나와요. 케이블 쪽 플러그가 닳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오래 쓰면 기판에 납땜된 단자 다리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기도 해요.
접촉이 불안하면 저항이 커져 들어가는 전류가 줄어드니 충전 시간도 길어져요. 배터리 자체도 3년이면 용량이 꽤 떨어져 있어요.
먼저 이쑤시개로 단자 안을 살살 긁어내고 다른 케이블로 바꿔 꽂아 보세요. 그래도 같다면 단자 자체의 문제라 수리보다 새로 사는 편이 저렴해요. 배터리가 분리되는 제품이면 전용 충전기로 따로 충전하는 방법도 있어요. 충전 중에 단자 주변이 뜨거워지면 바로 빼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