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나 반려동물이나 인성이 착한 사람의 도우미, 절친, 보호자가 있으면 착한 척하는 심리가 무엇입니까?

여러분, 다른 사람이 도움이 되는 사람이니 절친이나 (어렸을 때) 보호자가 있을 때만 착한 척하고, 없으면 여러분 자신을 괴롭히는 거, 인생에서 진짜 짜증나는 사람의 유형이죠? 살면서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이런 성격을 가진 반려동물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여러분이 어릴 때 누구나 봤던 동화나 애니메이션에서 이런 성격인 캐릭터를 설명해드릴게요.

동화) 콩쥐팥쥐-계모, 팥쥐: 계모와 팥쥐는 콩쥐의 아버지가 자리를 비울 때, 콩쥐에게만 힘들 일을 시키고, 괴롭혔다.

동화) 미운아기오리-고양이와 암탉: 미운아기오리는 오리인 형제자매들에게 겉모습이 다르다고 따돌려서, 가출하고, 고양이와 암탉을 키우는 할머니가 미운아기오리를 불쌍하게 여겨, 집으로 데려왔다. 그 할머니가 자리를 비우자, 고양이와 암탉은 미운아기오리를 놀리고, 괴롭히고, 따돌렸다.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김누리 (14화 삼각관계 참고): 학교 복도에서, 누리는 자두의 절친 민지가 있을 때 착한 척을 한다.

현실에서) 일부 불량한 학생이나 일부 불량한 직장인-불량학생은 학생이 많은 학교에서, 불량한 직장인은 직장인이 많은 직장에서 사람을 괴롭히지 않는 데, 하교/퇴근할 때 사람이 혼자 귀가할 때 괴롭힌다.

반려동물-주로 활동적인 반려견: 보호자가 있을 때는 아이를 공격하지 않는 데, 보호자가 없으면, 공격한다.

실제로 인성이 나쁘고, 착한 척하는 친구를 무조건 손절하시죠? 또 반려동물 키우신 분들은 반려동물이 착한 척하고, 자리를 비웠을 때, 아이를 물어 공격했기 때문에, 유기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혹 있죠 제 주변에 그런 사람이 많지는 않았고 간혹 있었습니다.

    왜 다른 사람 앞에서는 착한척 하냐면 다른 사람 한테는 내가 나쁜 사람인걸 알리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원래 본성은 나쁜거죠 그렇다보니 사람 안보는데서 괴롭히는 거고요

  • 사람이거나 동물이 다른 사람이나 보호자의 존재가 있을 때에는 그들이 기대하는 바에 맞춰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주로 사회적 압력이나 인정 욕구에 의해 발생합니다. 사람의 경우, 친한 친구나 보호자가 있을 때는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하며, 반면에 혼자일 때는 그에 대한 제약이 적어지므로 본래의 성격이나 감정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애초에 이런 것은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지 말고 본인이 판단을 하고 손절을 하길 바랍니다.

    대인 관계에서 주도권을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행동이 반복되면 자기 자신 신뢰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갈등이나 불신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에게 일정한 신뢰와 안정성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본래의 성격이나 행동 패턴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주변 사람들, 특히 착한 반려동물이나 도우미와 함께하는 상황에서는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싶어하는 사회적 압력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압력은 사람들에게 착한 척하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