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는 카페에 가서 핸드폰을 탁자에 두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카페나 식당 같은 곳에 가서 핸드폰이나 가방,소지품 등을 그냥 탁자나 의자에 두고 화장실을 가거나 자리를 잠시 비워도 물건등의 없어지는 일이 거의 없는데 혹시 외국에 나가서 카페나 식당등에서 핸드폰을 그냥 탁자에 두면 안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외의 대다수 국가에서는 카페나 식당 테이블 위에 핸드폰을 올려두는 행위 자체가 범죄의 표적이 되는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한국은 치안이 우수하고 CCTV가 많아 소지품을 두고 자리를 비워도 안전하지만, 외국에서는 물건을 방치하면 즉시 도난당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유럽이나 미주 지역의 변화가 카페에서는 자리를 비우는 것은 물론이고, 본인이 테이블 바로 앞에 앉아 있는 상황에서도 도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최근 유행하는 수법은 낯선 사람이 다가와 종이 지도나 기부 서류를 테이블 위 핸드폰 위에 덮으며 말을 건 뒤, 종이를 치우면서 핸드폰을 함께 훔쳐가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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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서양쪽은 좀 그런 모양이더라거여.

    근데여 그게 그 나라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그 나라가 워낙에 불법 이민자들이 마나여.자연스럽게 부랑자들도 많구여.

    그러다보니 소매치기라든지, 지난번 여행갓엇을 때처럼 여행객 둘러싸고 지갑 털어간다든지 하는 문제들이 발생하거든여. 대부분 불법 이민 외에 피난민으로 온 케이스들이라서 주의해야 대긴 한 거 가타여.

  • 국가마다 다르지만 해외에서는 휴대폰이나 가방을 자리에 두고 자리를 비우는 건 권장하지 않습니다. 관광객이 많은 지역이나 대도시에서는 잠깐 한눈판 사이 도난당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비교적 치안이 좋은 편이라 가능한 행동인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