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 알바생이 제가 만든 빵이 맛있다고 해요

어머니께서 일하시는 곳에 제가 만든 빵을 가져가서 20대 남자 알바생이 맛있다고 너무 잘 먹었어요 저번주에 어머니랑 단둘이 치킨에 갔었는데 그때 남자 알바생 부르려고 했었대요

결국 알바생이 집이 멀어서 못 불렀어요

이번주에도 남자 알바생한테 빵을 가져다 준다고 하셨어요 근데 저랑 남자 알바생은 서로 얼굴은 몰라요

어머니가 연결을 시켜주려고 그러신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머니께서 본인 눈에 좋아보였던 거 같아요~

    다른 분과 연결해 주는거라면 모를까 본인의 딸과 인연을 만들어 주는것은 더욱 많이 고민하시는게 정상인데..

    지금 상황은 확실한게 아니라서 딸에게 먼저 말하지는 못하는 상황인듯 보이고

    알바생한테 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는 단계 일수도 있을것 같네요~

  • 서로 연결을 시켜줄려공산건지는 어머니한테 물어보면됩니다

    제일 정확하게 알수가있겠네요

    글쓴 상황으로봐러는 그런의도가없지는않은것같아요

  • 남자 알바생이 어머니 눈에 좋게 보이셨나보네요. 일단 어머님께서 합격하셨으니 인성은 만점인가 봅니다. 좋은 인연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아마도 어머니께서 글쓴님과 남자 알바생을 연결해 줄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남자 알바생이 마은에 드신 것 같은데 성사되면 만나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ㅎㅎ어머니께서 참 귀여우시네요

    글 내용을 보면 빵이 맛있다한다는둥 이쪽저쪽 다리를 놓는 느낌이네요

    이게 맞다면 알바생이 굉장히 어머니 마음에 들었나봐요

  • 어머니께서 그 남자 알바생분을 좋게 보셨다면 작성자님과 충분히 연결시켜주고 싶어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과 어머니 두 분이서 함께 보내는 시간에 그 남자 알바생을 부르려 한 것을 보면, 작성자님 어머니께서 그 남자분을 좋게 본 것도 맞고, 그 남자분과 작성자님을 이어주려고 기회를 보시는 것도 맞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부모님을 통해 만나게 된 분들이 종종 주변에 있구요. 

    한번 어머니께 직접 물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어머니께서 연결을 시켜주려고 하시는 것 같아요.

    서로 얼굴을 모른다고 해도,

    어머니가 친근하게 소개하거나 자연스럽게 만남을 주선하려는 의도일 수 있어요.

    부담 갖지 말고, 어머니께서 편하게 하시도록 맡기세요.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되면 좋은 인연이 될 수도 있겠네요.

    너무 기대하거나 조급해하지 말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 어머님이빵에서는 참 좋은 사람으로보여서 그러는거같아요 일단 어른들이 좋게보는 사람은 대부분 인성이나 성실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 어머니는 남자 아르바이트생과의 관계는 사장과 직원 관계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직원을 챙기는 마음이 있을 수도 있구요. 혹시 물어 보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 어머니가 남자 알바생에게 빵을 계속 가져다주려는 건 좋은 인상을 받은 걸 계기로 자연스럽게 연결해보려는 의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치킨집에서 불러보려했다는 말로 봐선 호갑이나 관심을 유도하려는 분위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직접 얼굴을 마주하게 될 기회가 생긴다면 부담없이 인사하고 분위기를 지켜보는 게 좋겠습니다.

  • 아무래도 어머니께서 알바생이 마음에 드셔서 님을 소개시켜주려고 그렇것 같습니다 맘에 들지 않는다면 이렇게까지 하지는 않을듯하네요

  • 모르겠네요 어머니한테 물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저 내용만 봐서는 어머니가 연결을 시켜주려고 하시는건지

    아니면 그냥 빵을 먹이고 싶어서 치킨을 먹이고 싶어서 그런걸수도 잇고요 알 방법은 없겠죠

    어머니께 직접 물어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