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오프라인 매장 방문하고 큰 폭으로 세일하면 생각없이 구매하고 후회하는 건 일반적인가요?
오프라인 운영하는 마트나 편의점, 종합 쇼핑몰 등 방문하기 전 꼭 필요 물품만 구매한다는 생각가지고 방문해보면 50% 세일 홍보문구 눈에 들어오고 평소 보다 가격대 많이 낮다고 생각하면 나에게 꼭 필요한지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 생각할 틈도없이 바로 구매하고 나중에 괜히 샀다고 후회하는 경험 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이런 경우 어떻게 생각해야 불필요한 소비 하지 않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후회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생각보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생각떄문에 그런 것인지
혹은 더 싼 온라인 매장을 발견하게 되었는지 사실 궁금하기도 하네요.
글을 보니까 쓰임새의 문제같긴한데요. 아마 충동구매를 하시는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필요에 의한 후회는 거의 안 해봤구요 온라인가니까 더 싸서 후회하는 경우는 종종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세일폭이 큰 상품은 싸구려가 많더라구요.
사실 할인이 아니라 제 값이고 상술인 가능성이 크기도 합니다
채택된 답변저도 몇번 경험했던 일인데요.
요즘은 그자리에서 자주들어가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검색하고 크게 싸다고 느끼지 않으면 구매안합니다.
요즘은 세일한다고 구매해서 쌓아놓는거 보다
필요할때 바로바로 사서 소비합니다.
아무래도 사람 심리 자체가 세일을 많이 하게 되면 이게 이득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게 있는 거 같아요 하지만 결국 그 물건이 쓸모없게 되어서 버리게 된다면 그것만큼 손해가 없죠
메모를 해서 꼭 필요한 상품 목록을 만들고
직진하는 성향도 있지만
다른 마음으로는
이상품의 행사가 꼭 오늘만 할까?
이런 생각은 어떤가요?
보편적으로 행사는 2주마다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는거 같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사려고 했던 품목이나 그런거라면 불필요한 소비는 아닌데 사려고 했떤 품목외에 할인을 한다던지 해서 추가로 구입하면 솔직히 불필요한 소비죠 그걸 노리는게 오프라인 매장 할인 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마케팅이죠 온김에 저렴한물건을 보면 사게끔 유도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