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통기한 임박 상품'이나 '마감 세일' 쇼핑 자주 하시나요?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마트 갈 때마다 손이 떨리네요. 그래서 퇴근길 마감 세일이나 온라인의 유통기한 임박 몰을 자주 구경하는데, 의외로 득템할 때가 많더라고요. 여러분은 주로 어떤 품목을 세일할 때 노리시나요? "이건 유통기한 임박해도 상관없다!" 하는 추천 품목이나, 반대로 "이건 절대 세일 상품 사면 안 된다" 하는 주의할 점이 있다면 본인만의 '짠테크 쇼핑 노하우' 공유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유통기간 임박상품 세일은 기본적으로 장기보관이 어렵고 즉시 먹거나 처리를 해야하는 경우가 많기에 주로 당일 또는 하루이틀내 먹을 식재료나 유제품, 인스턴트 식품중심으로 구매를 하는게 유리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세일의 경우는 주로 대형마트 빅세일 기간내 주로 구매를 하는게 일반적인데, 마트 브랜드에 따라 세일기간이라도 특히 더 저렴한 상품종류가 있기에 이에 맞추어 구매를 진행하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특히 이마트의 경우 고래잇템 아이템, 롯데마트의 경우 통큰세일, 트레이더스나 코스트코의 경우 대형세일이 거의 없기에 매주마다 세일품목을 확인하고 장기보관 및 대량구매가 유리한 상품에 한해서만 구매를 하는게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물가가 오른 요즘 유통기한 임박 상품이나 마감 세일을 활용하는 것은 매우 현명하고 실속있는 짠테크 전략입니다. 냉동식품, 통조림, 건조 파스타면 등은 유통기한이 임박해도 품질 변화가 적어 안심하고 저렴하게 구매하기 가장 좋은 추천 품목입니다. 반면 생선회나 손질된 샐러드, 생크림 등은 변질 속도가 매우 빠르므로 아무리 가격이 저렴하더라도 당일 섭취가 불가능하다면 피하시는 것이 상책입니다. 대형마트의 경우 보통 영업 종료 2~3시간 전인 오후 8~9시 사이에 할인 폭이 가장 커지므로 이 시간을 공략하면 신선식품을 절반 가격에 득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싸다고 많이 사서 결국 버리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제 먹을 수 있는 기간인 소비기한을 꼼꼼하게 확인하며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 유통기한 임박상품이나 마감세일 상품들은 왠만해서는 쇼핑을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 세일을 한다고해서 막상 구매하려고 보면 상태가 좋지 않은 것들이 많고 괜찮다고 생각해서 구매를 하더라도 유통기한이 지나서 다 버리게 되는 경우가 더 많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소비를 줄이고자 그러한 쇼핑은 최대한 자재를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저는 냉동만두, 통조림, 건조식품을 주로 삽니다. 위 제품은 냉동이고 수분이 거의 없어 변질 위험이 적습니다.

    제가 즐겨 쓰는 재테크는 황금 시간대 마트 공략입니다.

    보통 대형마트는 폐점 2~3시간 전 할인 가격이 많이 붙습니다.

    이 시간대를 활용하여 절약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쇼핑을 해서 금일 저녁에 바로 바로 소진이 가능한 경우 식품이라고 구매를 하게 됩니다.

    또한 보관해서 차후에 먹게 되는 것이나 차후 오랫동안 사용을 할 물품은 구매를 하지 않습니다.

    라면이라도 5개 짜리 번들일 경우 한달 안일 경우는 구매를 하는 경우가 있고 여러번 사용을 해야 되는 것일 경우는

    유통기한이 긴 것을 선택을 하게 됩니다.

    즉 바로바로 소진이 가능한 경우 거으 구매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평일에는 마감시 도시락/빵을 바로 소비하는 편이고 주말에는 냉동식품/가공식품 세일시에는 많이 사서 보관 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많이 절약되는 편입니다